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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윤찬(+4488일)calendar_today2016년 11월 21일
윤찬이(+904일), 윤아(+42일)의 일상
[2016.11.21] 윤찬 +904 (29개월) 윤아 +42 (1개월) 윤남매♡ 몰래 동생을 괴롭히다가 딱걸림. 2. 각자의 성향과 감정을 편견 없이 인정해 주고, 사소한 다툼 속에서도 스스로 화해하는 법을 배우도록 도와주세요. 3. 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형제와 가족의 사랑은 아이들에게 가장 큰 삶의 안식처가 됩니다.
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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