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주 나리농원에서 찾은 가을의 낭만, 딸이 찍어준 인생샷과 함께한 하루
1. 가을 정취 가득한 양주 나리농원 나들이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어오는 요즘, 가족과 함께 떠나기 가장 좋은 장소를 꼽으라면 단연 양주 나리농원 이 아닐까 싶습니다. 2. 흙과 풀, 바람을 직접 느끼는 야외 활동은 아이의 면역력과 공간 지각력, 정서적 유연성을 키워줍니다. 3. 계절의 변화를 함께 관찰하며 나눈 따뜻한 대화는 아이의 마음에 평생의 든든한 정서적 자산이 됩니다.

![[육아 회상] 2018년 12월, 반짝이는 빛의 세상! 윤찬 55개월 & 윤아 27개월 양주 조명박물관](https://media.dadmom.kr/media/2026/09/f99a0c70d8704382a9263d94893812c0.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