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10년 차 부모, 아이의 성장이 담긴 어버이날 편지와 사춘기의 예고
1. 어느덧 10년, 익숙하지만 매번 새로운 어버이날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니던 시절, 고사리 같은 손으로 만든 카네이션 카드를 처음 받았을 때의 그 묘한 어색함을 기억하시나요? 2. 아이의 고유한 성장 템포를 존중하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자율성을 스스로 꽃피우게 해 주세요. 3. 부모님의 변함없는 신뢰와 무조건적인 사랑 속에서 아이는 세상을 긍정하는 밝고 단단한 마음을 키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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