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6]
태어난지 2개월하고 보름이 지난 요즘
윤찬이는 모빌과 절친이 되었고,
트림을 시킬 때 목에 힘을주며 목가누기를 시도!
그걸로도 모자라는지
누워있을 때에는 목에 힘을주면서 팔 다리를 버둥버둥 뒤집기 시도까지 하는것 같다ㅋㅋ
허리는 제법 짱짱해졌고,
손가락에도 힘이 생겨 옷을 잡고 올리는 새로운 개인기까지 선보이는 윤찬이^^
침과 눈물도 조금씩 보이고,
졸릴 때 손도 잠깐씩 빨다 웩 하기도 하고ㅋ
몸무게는 7kg, 키는 65cm
누워있을 때가 그나마 편한 시기라 하던데ㅠ
그래도 어서 어서 자라서
엄마랑 아기띠 하고 외출도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