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15]
꺄르르~ 웃음이 더 많아졌다.
요즘은 웃을 때 눈이 안보여ㅋㅋ
이가 보이니 아직은 어색~
벌써 아랫니 두개에 윗니도 두개가 나고있다.
덕분에 웃음이 많아진 만큼 짜증도 많아지고ㅠ
큰소리도치고ㅋㅋㅋ
가지고 놀던거 내가 가져가면 싫다고 울줄도 알아^^
이유식은 중기단계로 하루에 두끼씩 먹는다.
오늘의 메뉴는
시금치배추달걀죽, 브로콜리감자쇠고기죽
만들기는 힘들지만 잘 먹어서 기쁘다^^
엄마가 칼로다지느라 손목이 아프지만
열심히 만들어줄께~
맛있게 먹고 쑥쑥 자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