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8]
윤찬이 태어난지 200일 되는날!!
요즘은 데굴데굴 구르는 개인기를 선보이고~
날마다 요가를 한다ㅋㅋ
손에 잡히는건 뭐든지 입으로!
장난감은 먹어야 제맛이라며ㅋ
근데 아직 배밀이는 못해~~ 몸이 무거워서 그런가;;
앞으로 가고싶어서 파닥파닥 거리며 짜증을ㅠ
이제 이유식도 하루에 두끼씩 먹여야지~
만드는건 너무 힘이든데 잘 먹어주니 뿌듯^^
윤찬아~ 200일 축하해♥



[2014.12.18] 윤찬이 태어난지 200일 되는날!!
스스로 음식을 쥐고 맛보도록 유도하면 구강 발달과 소근육 조절력, 식사 자율성이 고르게 증진됩니다.
흘리고 묻히는 과정도 아기에게는 훌륭한 탐구 활동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격려해 주세요.
[2014.12.18]
윤찬이 태어난지 200일 되는날!!
요즘은 데굴데굴 구르는 개인기를 선보이고~
날마다 요가를 한다ㅋㅋ
손에 잡히는건 뭐든지 입으로!
장난감은 먹어야 제맛이라며ㅋ
근데 아직 배밀이는 못해~~ 몸이 무거워서 그런가;;
앞으로 가고싶어서 파닥파닥 거리며 짜증을ㅠ
이제 이유식도 하루에 두끼씩 먹여야지~
만드는건 너무 힘이든데 잘 먹어주니 뿌듯^^
윤찬아~ 200일 축하해♥


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지식 그래프 관계망과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추천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