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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gomdolf👶윤찬(자녀 · 만 5세)👶윤아(자녀 · 만 3세)나이 만 3~7세calendar_today2020년 5월 16일 토요일

[엄마표놀이]폼폼이 애벌레 | 클레이로 애벌레 만들기

[엄마표놀이]폼폼이 애벌레 | 클레이로 애벌레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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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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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아이와 뭐 하고 노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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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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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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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정한 육아 대디 여러분!

주말에 우리 아이들과 뭐 하고 노셨나요? 저희 집은 어제 귀여운 애벌레 공장(?)을 제대로 돌렸답니다!

저는 요즘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제일 소중한데요. 어제는 폼폼이를 가지고 오밀조밀 귀여운 애벌레들을 만들어 봤어요. 아이들이 작은 눈알들을 야무지게 붙이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엄마 미소가 절로 나왔답니다. 집중하는 모습이 정말 멋져 보였어요!

폼폼이 애벌레만으로는 성에 안 찼는지, 바로 클레이까지 등장했어요. 말랑말랑 클레이로 조물조물 또 다른 애벌레들을 만들더라고요. 큰아이는 '이건 아기 애벌레들이에요!' 하면서 저마다 다른 개성을 가진 애벌레들을 탄생시켰죠. 와,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끝이 없는 것 같아요.

둘째는 또 기발하게, 어디선가 나뭇잎을 가져와 애벌레들 옆에 두면서 '엄마, 애벌레들이 맘마 먹고 있어요!' 하는 거예요. 어찌나 귀엽던지! 옆에서 지켜보던 저는 감탄만 나왔네요. 역시 아이들은 아무것도 아닌 것에서도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마법사 같아요. 덕분에 애벌레들은 맛있는 나뭇잎 파티를 즐겼답니다!

그러다가 갑자기 큰아이가 책에서 본 공벌레를 기억해냈는지, 클레이 애벌레에 점박이 무늬를 콕콕 찍으면서 '이건 공벌레예요!' 하더라고요. 애벌레가 아니라 공벌레라니! 예상치 못한 변신에 또 한번 빵 터졌답니다. 그렇게 해서 저희 집에는 세상에 하나뿐인 '애벌레 가족'들이 완성되었어요. 왼쪽은 둘째의 작품, 오른쪽은 첫째의 작품인데, 정말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죠?

아이들과 함께 폼폼이와 클레이로 조물조물 만들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네요. 특별한 도구가 없어도 아이들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즐거운 놀이가 되는 것 같아요. 다정한 엄마로서 이런 소중한 순간들이 쌓여가는 게 참 행복하답니다. 다음 주말에는 또 어떤 재미있는 활동을 해볼지 벌써부터 기대돼요! 엄마들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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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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