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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석사 태권도 1품심사, 품증, 부모참관수업, 줄넘기 - 태권도 기록

경희대석사 태권도 1품심사, 품증, 부모참관수업, 줄넘기 - 태권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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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4~6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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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 윤찬이의 태권도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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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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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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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 윤찬이의 태권도, 엄마 눈에는 다 감동이에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우리 집 든든한 아들, 윤찬이의 태권도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해요. 윤찬이가 7살 8월에 태권도를 시작했으니 벌써 꽤 되었죠? 사실 7살 초에 보낼 생각이었는데, 그때가 또 코로나가 막 시작될 때라 미루고 미루다 보냈지 뭐예요. 그래도 막상 보내고 나니, 확진자 이슈로 띄엄띄엄 다니게 되어서 엄마 마음이 좀 안쓰러웠어요. 그래도 꾸준히 도복 입고 도장에 가는 모습은 언제나 기특했답니다.

"엄마 닮아 몸치인가?" 1품 심사 대작전!

솔직히 태권도 목표가 품띠를 따는 건 아니었어요. 그저 윤찬이가 즐겁게 몸을 움직이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었죠. 그런데 시간이 흐르니 1품 심사 시기가 온 거예요! 관장님께서 집에서 연습 좀 시켜달라고 하셨는데... 흠... 집에서 하는 동작은 왜 그리 절도가 없는지! "이대로 괜찮은가...?" 싶었죠. 제가 또 IT 개발자인데, 엄마 닮아서 몸으로 하는 건 좀 서툰가 싶기도 하고요? (웃음) 아무튼 저도 옆에서 "윤찬아, 기합!" "팔을 더 뻗어!" 하면서 아는 척 좀 해줬답니다.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드디어 2학년 8월, 태권도 시작 2년 만에 1품 심사를 봤어요. 코로나 때문에 인근 도장에서 심사를 봤고, 영상으로 촬영해주셨는데... 세상에, 그 영상 보고 엄마는 울컥했어요! 그동안 윤찬이가 흘린 땀방울이 눈에 선하고, 관장님께서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싶더라고요. 품띠는 생각보다 일찍 나왔는데, 품증은 한참을 기다려 6개월 만에 도착했지 뭐예요. "2품도 도전할래?" 물어봤더니 "해볼래요!" 하는 의젓한 아들. 그 모습에 엄마는 또 감동합니다. 역시 제 아들 맞네요!

엄마가 출동한 부모참관수업, 엄마는 윤지와 집에서 응원!

지난 2월 말에는 부모참관수업이 있었어요. 코로나가 일상화되면서 이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정말 감동이었죠. 아쉽게도 저는 둘째 윤지를 돌봐야 해서 엄마가 대표로 참관수업에 갔는데요, 윤찬이는 며칠 전부터 엄마가 온다는 말에 잔뜩 긴장했지 뭐예요! 어찌나 귀엽던지! 엄마가 보내준 영상과 사진을 보니, 와... 집에서는 볼 수 없는 '각 잡힌 윤찬이' 모습에 깜짝 놀랐습니다. 시청각 운동도 하고, 줄넘기도 쌩쌩 돌리고, 심지어 나무판 격파까지! 엄마가 판을 잡아주고 윤찬이가 발차기를 쾅! 하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박수가 나오더라고요.

사범님과 관장님의 시범 시간도 정말 멋있었다고 해요. 특히 통통하신 관장님이 어쩜 그렇게 날렵하신지! 마지막엔 재치 넘치는 포즈로 마무리하셨다는데, 역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지도해주시는 분들 같아요. 옆에서 윤찬이가 "엄마, 우리 관장님 진짜 멋있지?" 하고 말할 때마다 뿌듯합니다.

줄넘기 실력도 쑥쑥, 이제는 어엿한 3학년!

태권도장에서 꾸준히 줄넘기를 했더니, 2학년 때는 담임선생님께 줄넘기 잘 한다고 칭찬도 들었대요. 관장님과 사범님들이 매번 밴드에 사진 올려주시고, 심지어 개인 동영상을 카톡으로 보내주시는데, 정말 감사하죠. 이런 세심한 배려 덕분에 아이들이 더 즐겁게 운동하는 것 같아요.

어느새 우리 윤찬이가 3학년이 되었어요. 수업 시수도 늘어나고, 피아노, 영어 학원에, 좋아하는 책도 파고들고, 수학은 집에서 꾸준히 하고... 확실히 학년이 올라가니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지네요. "윤찬아, 태권도는 언제까지 다닐 거야?" 하고 물었더니 "음... 이사 갈 때까지 다니지 않을까?" 하고 대답하는 녀석. 당분간 이사 계획 없으니 계속 다녀야겠네요? (웃음)

건강이 최고! 엄마는 늘 윤찬이를 응원해!

무엇을 하든 튼튼한 체력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윤찬이의 의견을 존중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태권도를 보내 운동시킬 계획이랍니다. 집이랑 가깝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사랑으로 지도해주시는 관장님과 사범님들을 믿을 수 있어서 좋아요. 윤찬이의 첫 태권도장이자 2년 반 넘게 다니고 있는 이곳, 앞으로도 쭉 함께할 거예요.

참, 지난겨울에 윤찬이가 4-5kg 정도 살이 쪘지 뭐예요! 엄마 닮아 겨울잠을 자나 싶었지만 (웃음), 열심히 운동해서 올겨울까지는 몸무게 늘지 않고 건강하게 유지되기를 엄마가 응원할게!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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