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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나트랑 여행 더빙빙 두 번 방문한 후기 빙수 맛집

베트남 나트랑 여행 더빙빙 두 번 방문한 후기 빙수 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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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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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개월 아이들이 베트남 나트랑 여행 중 '더빙빙' 카페에서 시원한 망고 빙수와 실타래 빙수를 맛보며 더위를 식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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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환경에서의 새로운 음식 경험은 아이의 미각 발달과 문화적 이해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되며, 여행 중 휴식은 아이의 컨디션 조절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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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새로운 맛과 경험에 호기심을 보일 때 긍정적으로 반응해 주고, 함께 여행의 즐거움을 나누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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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웃음꽃 피운 나트랑의 시원한 오아시스, 더빙빙!

안녕하세요! 두 아이의 엄마이자,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나트랑을 다녀온 듬직한(?) 엄마입니다. 베트남 나트랑의 뜨거운 햇볕 아래서 신나게 뛰어놀던 우리 아이들, 그 땀방울을 시원하게 식혀줄 특별한 장소를 찾았답니다. 바로 나트랑 시내에서 무려 두 번이나 방문한 ‘더빙빙 (THE BING BING)’ 이야기예요.

처음에 '코리안 디저트 카페'라는 문구를 보고 한국 엄마인 저도 왠지 모르게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혹시나 한국의 정이 그리워질 때쯤, 이곳에서 위로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살짝 생겼죠.

더빙빙, 우리 가족의 더위 사냥꾼!

더빙빙 (THE BING BING)
📍 120 Bạch Đằng, Tân Tiến,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가게 밖에 세워진 입간판에는 ‘베트남 최초 실타래 빙수 개시’라는 문구가 한국어로도 적혀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어요. 아이들에게 "얘들아, 여기 한국에서 온 시원한 빙수래!" 하고 말해주니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쳐다보더라고요.

입구는 살짝 작아 보였는데, 안으로 들어서니 생각보다 길고 넓은 공간이 펼쳐져 있었어요. 초록초록한 인테리어가 싱그러움을 더해주고, 무엇보다 에어컨이 빵빵하게 틀어져 있어서 후끈 달아오른 아이들 얼굴에 시원한 바람이 닿으니, 엄마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기분이었답니다.

눈과 입이 즐거운 더빙빙 메뉴 탐험

정말 다양한 종류의 빙수들이 엄마의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솔직히 베트남 물가 생각하면 '와우!' 할 정도로 저렴한 가격은 아니지만,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과 어마어마하게 푸짐한 토핑을 보니 전혀 아깝지 않더라고요. 빙수 말고도 프라페, 스무디, 주스, 커피까지 없는 게 없으니, 선택의 폭도 넓어서 좋았어요. (앗, 지금 보니 떡볶이랑 라면도 있었네요? 다음엔 꼭 먹어봐야겠어요, 엄마의 최애 간식들이거든요!)

첫 방문 때 저희 가족 (성인 2명, 초등학생 2명, 5살 막내)은 애플 망고 실타래 빙수, 패션 망고 실타래 빙수, 그리고 녹차 빙수를 주문했어요. 엄마는 역시 먹는 데 진심! 정신없이 먹다 보니 빙수 전체 풀샷은 놓쳐버렸지 뭐예요? 그래도 그만큼 맛있었다는 증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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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차 빙수: 녹차 우유 얼음에 팥과 견과류, 쫄깃한 인절미가 듬뿍! 고소함과 달콤함, 그리고 녹차의 향긋함이 어우러져 엄마 입맛에도 딱이었어요. 어른들이 특히 좋아할 만한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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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망고 실타래 빙수: 달콤한 애플 망고가 아낌없이 올라간 빙수였어요. 실타래 얼음 덕분에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움이 일품! 아이들이 "엄마, 이거 진짜 맛있어!"를 연발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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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망고 빙수: 비주얼부터 시선 강탈! 우유 얼음 위에 망고와 함께 패션후르츠가 톡톡 씹히는 재미가 있었어요. 새콤달콤한 맛이 더운 날씨에 입맛을 확 살려주었죠. 엄마도 모르게 자꾸 손이 가더라고요.

팁 하나! 나트랑 도깨비 시물카드를 제시하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답니다. 우리 가족은 총 53만 동으로 푸짐하게 즐겼어요. (엄마는 이런 할인 정보 놓치지 않는답니다!)

잊을 수 없어 또 찾아간 그곳!

너무 맛있었는지, 아이들이 "엄마, 또 빙수 먹으러 가요!" 졸라대는 통에 이틀 뒤 또다시 더빙빙을 찾았지 뭐예요? 이번에는 애플 망고 빙수와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초코 실타래 빙수를 주문했어요.

초코라면 사족을 못 쓰는 우리 아이들! 초코 실타래 빙수 앞에서는 눈을 반짝이더라고요. 바삭한 과자들이 함께 나와 빙수와 함께 먹으니 더욱 꿀맛! 역시 아이들에게 초코는 사랑이죠. 애플 망고 빙수도 여전히 달콤하고 푸짐해서 온 가족이 맛있게 뚝딱 비웠답니다.

나트랑 여행 중 더위와 아이들의 짜증을 한 방에 날려줄 시원하고 달콤한 오아시스를 찾으신다면, 더빙빙에 꼭 한번 들러보세요! 이 사진들을 보니, 벌써부터 우리 아이들과 다시 나트랑 더빙빙에 가서 시원한 빙수 한 그릇 뚝딱하고 싶어지네요. 엄마, 또 데려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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