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와 함께, 엄마와 엄마의 행복 충전소! 노원 더숲 더베이크샵 나들이
안녕하세요, 아이와 함께하는 행복한 육아를 꿈꾸는 엄마입니다! 요즘 날씨도 좋은데, 어디 갈까 고민 많으시죠? 저는 얼마 전, 아이도 좋아하고 아내도 만족할 만한 완벽한 장소를 발견했어요. 바로 노원에 있는 '더숲 더베이크샵'이랍니다!
이곳은 단순한 카페나 영화관이 아니었어요. 영화도 보고, 아이랑 같이 그림책도 볼 수 있고, 심지어 맛있는 빵 냄새까지 솔솔~ 한 공간에서 이렇게 많은 걸 즐길 수 있다니, 엄마는 그저 감동입니다!
📍 찾아가기 너~무 쉬워요! (feat. 유모차도 문제없어요!)
위치도 참 기가 막혀요. 노원역 4번 출구 바로 앞이라 유모차 끌고 가기도, 아이 손잡고 찾아가기도 전혀 어렵지 않았답니다. 헤매는 거 싫어하는 엄마들에겐 최고의 장소 아니겠어요? 하하!
더숲 더베이크샵
서울특별시 노원구 노해로 480 조광빌딩 지하1층
⏰ 엄마를 위한 깨알 정보! (운영 시간 & 할인 꿀팁)
우리 아이들 먹일 만한 식사 메뉴도 있고, 엄마 엄마가 즐길 맛있는 빵도 가득한 더숲 베이크샵! 방문 전에 운영 시간을 확인하는 건 센스 있는 엄마의 기본이죠?
- 영업시간: 매일 10시 ~ 22시
- 식사메뉴 라스트 오더: 19:00
- 브레이크 타임: 16:00 ~ 17:00
오픈 시간이 10시라 아침 일찍 나서는 저희 가족에게 딱 좋았어요! 식사 라스트 오더나 브레이크 타임은 혹시 저녁 식사나 간식 계획하신다면 꼭 기억해두세요. 엄마는 이런 거 놓치면 큰일 나거든요, 하하.
그리고 또 하나의 꿀팁! 당일 영화 티켓이 있으면 음료는 15%, 식사는 10% 할인을 해준답니다. 육아에 찌든 엄마의 지갑을 지켜주는 아주 고마운 소식이죠!
🍞 우리 아이, 그리고 아내 입맛 저격 빵 퍼레이드!
영화를 보러 왔지만, 빵 냄새에 홀린 엄마의 시선은 자연스레 빵 코너로 향했어요. 우리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빵은 없을까, 엄마가 좋아할 만한 건 뭘까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더라고요. 아침 10시에 갔더니 갓 나온 빵도 있고, 아직 준비 중인 빵도 있었답니다. (아마 빵들이 '엄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했겠죠?)
고급스러운 까눌레와 타르트부터, 엄마는 좀 생소했지만 이국적인 이름의 포카치아까지! 정말 다양한 빵들이 가득했어요. 빵 종류가 정말 많아서 뭘 고를지 행복한 고민에 빠지게 돼요. 게다가 가격도 착해서 부담 없이 여러 종류를 맛볼 수 있었답니다. (엄마 지갑은 소중하니까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쫀득한 쿠키부터, 엄마의 커피 친구 피낭시에, 그리고 달콤한 조각 케이크까지 없는 게 없었어요. 아내는 조각 케이크 앞에서 한참을 서성였답니다, 후후.
🥪 샌드위치 맛집은 꼭 먹어야죠!
근데 사실 이곳, 샌드위치 맛집으로도 소문이 자자하답니다! 아이들과 간단히 요기하기에도 좋고, 엄마 혼자라도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하기 딱이에요. 샌드위치는 나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으니, 꼭 드시고 싶으시다면 방문 전에 확인해보세요. 전에 BLT 샌드위치를 먹어봤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바게트 샌드위치가 정말 일품이었어요. 저절로 '음~!' 소리가 나오더라고요.
🍷 가끔은 아내와 오붓하게… 와인 한 잔!
가끔은 아이들 재워놓고 아내와 분위기 있게 한잔 하고 싶을 때도 있죠? 여기 와인도 판매하는데, 3병 사면 10% 할인이라니, 다음엔 아내랑 꼭 와인도 골라봐야겠어요. 이런 곳에서 영화 보고 맛있는 빵에 와인 한 잔이라니, 상상만 해도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에요!
가성비 좋고, 한 곳에서 영화, 책, 맛있는 음식까지 다 즐길 수 있어서 그런지, 저희가 영화를 보고 12시 반쯤 나왔을 때는 이미 테이블이 만석이더라고요! 주말이나 피크 시간대에는 서두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더숲 아트시네마에서 아이와 함께 영화 본 이야기는 다음번에 더 자세히 들려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