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MOM Logo
DADMOMMemoryMap Blog
auto_storiesGROWTH & DIARY ARCHIVE함께 기록된 일기 6편

📖 다시 오지 않을 오늘,우리아이 소중한 성장 일기

처음으로 혼자 일어선 날, 처음 엄마를 부른 순간, 땀 흘리며 뛰어놀던 오늘 하루. 아이의 눈부신 발달 마일스톤이 따뜻한 기억으로 영원히 보존됩니다.

search

flag성장 발달 마일스톤별 일기

아이들의 성장 순간을 선택해 보세요
2024년 올해의 책 BEST 3
일기장 펼쳐보기menu_book
#가족독서👦윤찬(+4488일)
calendar_today2024년 12월 22일

2024년 올해의 책 BEST 3

아이를 키우며 바쁜 와중에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은 다정한 엄마의 2024년 독서 결산! 2.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3.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곰돌프
favorite0
칼의노래 ㅡ김훈
일기장 펼쳐보기menu_book
#가족여행👦윤찬(+4488일)
calendar_today2024년 10월 8일

칼의노래 ㅡ김훈

김훈 작가님의 를 다정한 엄마의 시선으로 읽어봤어요! 2.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3.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곰돌프
favorite0
[아이랑갈만한곳] 안중근의사 기념관
일기장 펼쳐보기menu_book
#남산 나들이👦윤찬(+4488일)
calendar_today2024년 5월 27일

[아이랑갈만한곳] 안중근의사 기념관

아이들과 함께 남산 안중근의사 기념관에 다녀왔어요. 2. 안전한 보행 공간을 확보해 주고, 비틀거리거나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려 주세요. 3. 한 발짝씩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의 용기 있는 도전에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곰돌프
favorite0
아이와 함께하는 남산 역사 나들이: 안중근 의사 기념관 방문기
일기장 펼쳐보기menu_book
#이미지👦윤찬(+4488일)
calendar_today2024년 5월 27일

아이와 함께하는 남산 역사 나들이: 안중근 의사 기념관 방문기

남산의 푸른 녹음 속에서 만나는 우리 역사의 숨결 남산 중턱에 자리 잡은 안중근 의사 기념관 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우리 민족의 자부심과 독립을 향한 뜨거운 열망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장소입니다. 2. 흙과 풀, 바람을 직접 느끼는 야외 활동은 아이의 면역력과 공간 지각력, 정서적 유연성을 키워줍니다. 3. 계절의 변화를 함께 관찰하며 나눈 따뜻한 대화는 아이의 마음에 평생의 든든한 정서적 자산이 됩니다.

곰돌프
favorite0
김훈 소설 '하얼빈' 리뷰: 안중근의 뜨거웠던 시간과 아직 못다 한 약속
일기장 펼쳐보기menu_book
#이미지👦윤찬(+4488일)
calendar_today2024년 4월 20일

김훈 소설 '하얼빈' 리뷰: 안중근의 뜨거웠던 시간과 아직 못다 한 약속

김훈의 필체로 되살아난 안중근의 고독한 투쟁, 소설 '하얼빈' 우리나라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인물 중 한 명인 안중근 의사. 2. 아이의 고유한 성장 템포를 존중하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자율성을 스스로 꽃피우게 해 주세요. 3. 부모님의 변함없는 신뢰와 무조건적인 사랑 속에서 아이는 세상을 긍정하는 밝고 단단한 마음을 키워갑니다.

곰돌프
favorite0
하얼빈 - 김훈
일기장 펼쳐보기menu_book
#김훈👦윤찬(+4488일)
calendar_today2024년 4월 14일

하얼빈 - 김훈

다정한 엄마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김훈 소설 '하얼빈' 리뷰입니다. 2.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3.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곰돌프
favorite0
check_circle모든 성장 일기를 다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