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찬이의 일상(+206일)
1. [2014.12.24] 점프점프를 너무좋아하고 다리에힘이 짱짱해서 쇼파에 기대어 세워봤는데 혼자 중심잡네^^ 5초후에 쓰러지지만ㅋㅋㅋ 아직 기어다니지도 못하면서 서고 싶어서 가제수건을 거실에 널었더니 건조대 접수! 2. 안전한 보행 공간을 확보해 주고, 비틀거리거나 넘어져도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충분히 기다려 주세요. 3. 한 발짝씩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의 용기 있는 도전에 뜨거운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