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콕 육아템] 마더구스 테디베어 만들기! 휴지심 활용한 초간단 엄마표 미술 놀이
![[집콕 육아템] 마더구스 테디베어 만들기! 휴지심 활용한 초간단 엄마표 미술 놀이](https://media.dadmom.kr/media/2026/09/a886b63fd5e442f593e6da4bbd0a1bca.jpg)
아이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집콕 생활: 마더구스 테디베어 만들기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린 집콕 육아, 매일 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지 고민이 많으시죠? 오늘은 오전에 소아과에 들러 예방접종과 처방까지 받으며 분주한 하루를 보냈지만, 아이들의 '놀고 싶다'는 열정은 식을 줄 모릅니다. 특히 첫째 윤찬이가 자꾸 활동지를 달라고 조르는 바람에, 급하게 준비한 '테디베어 만들기'를 공유해보려 합니다.
마더구스 'Teddy Bear' 노래와 함께하는 즐거운 미술 시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더구스(Mother Goose) 동요 중 하나인 'Teddy Bear, Teddy Bear, Turn Around'를 아시나요? 노래를 흥얼거리며 활동을 하면 훨씬 더 흥겹고 자연스러운 영어 노출이 가능합니다. 마침 예전에 출력해두었던 테디베어 도안이 있어, 계획에 없던 '급' 미술 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버려지는 휴지심의 변신! 초간단 만들기 과정
재료는 정말 간단합니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활용 휴지심과 곰돌이 도안,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 도구만 있으면 됩니다.
- 색칠하기: 먼저 도안에 아이들의 개성을 담아 알록달록 색칠을 해줍니다. 윤아와 윤찬이도 집중해서 자신만의 곰돌이를 꾸몄답니다.
- 오리기: 정교하게 가위질을 하며 소근육 발달을 도와줍니다. (어린 아이들은 부모님이 도와주세요!)
- 조립하기: 자른 도안을 휴지심에 튼튼하게 붙여주면 끝! 입체감 있는 인형이 완성됩니다.
둘이라서 더 즐거운 '엄마표 놀이'의 효과
휴지심 하나로 완성된 곰돌이 인형을 가지고 윤아와 윤찬이가 도란도란 역할 놀이를 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둘이라 다행이다'라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거창한 준비물이 없어도 부모님의 작은 아이디어와 관심만 있다면, 아이들에게는 그 어떤 비싼 장난감보다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습니다.
활동을 마친 후 아이들이 성취감을 느끼는 모습에 저 또한 뿌듯한 하루였네요. 내일은 또 어떤 재미있는 놀이를 할지, 벌써부터 고민이 시작됩니다. 집콕 육아로 지친 부모님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이와 함께하는 슬기로운 집콕 생활: 마더구스 테디베어 만들기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린 집콕 육아, 매일 아이들과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지 고민이 많으시죠?
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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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