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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6세)👶윤아(자녀 · 만 4세)나이 만 3~7세calendar_today2020년 11월 24일 화요일

집에서 즐기는 엄마표 미술 놀이: 휴지심과 포크로 완성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물감 트리 만들기

집에서 즐기는 엄마표 미술 놀이: 휴지심과 포크로 완성하는 특별한 크리스마스 물감 트리 만들기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아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물감 놀이

어느덧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거창한 트리 장식도 좋지만, 올해는 아이와 함께 직접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트리'로 집안을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휴지심포크를 활용해 입체감 넘치는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해 드립니다.

방법 1. 동글동글 귀여운 '휴지심 찍기' 트리

다 쓰고 남은 휴지심은 훌륭한 미술 도구가 됩니다. 휴지심 끝에 초록색 물감을 듬뿍 묻혀 도화지에 콕콕 찍어주세요. 동그란 모양이 겹쳐지면서 풍성한 나무 모양이 만들어집니다.

- 포인트 하나: 휴지심을 별 모양으로 접어서 찍으면 트리 꼭대기를 장식할 멋진 별이 완성됩니다.

- 포인트 둘: 알록달록한 장식은 아이의 손가락을 활용하세요! 핑거 페인팅으로 트리 전구를 표현하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방법 2. 소나무 질감이 살아있는 '포크 찍기' 트리

주방에서 쓰는 포크가 어떻게 트리가 될 수 있을까요? 포크의 날카로운 부분을 이용해 물감을 찍어 누르면, 마치 실제 소나무 잎과 같은 생생한 질감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 질감 표현: 아래에서 위로, 혹은 바깥쪽으로 뻗어 나가듯 찍어주면 훨씬 더 사실적인 느낌이 납니다.

- 폼폼이 활용: 동그란 폼폼이에 물감을 묻혀 도화지에 찍어보세요. 포크의 거친 느낌과 폼폼이의 부드러운 느낌이 대비되어 더욱 예쁜 트리가 완성됩니다.

실패 없는 엄마표 미술 놀이 꿀팁

아이들이 무작정 도화지에 찍기 시작하면 모양이 흐트러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연필로 미리 커다란 삼각형(트리 모양)을 그려준 뒤, "이 세모 안을 예쁘게 채워보자!"라고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주세요. 아이들이 훨씬 더 성취감을 느끼며 집중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거예요.

이번 주말, 재활용품을 활용한 창의적인 물감 놀이로 아이에게 즐거운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해 보세요! 육아의 즐거움과 아이의 창의력이 쑥쑥 자라나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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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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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아이와 함께하는 특별한 물감 놀이 어느덧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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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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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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