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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6세)👶윤아(자녀 · 만 4세)나이 만 2~3세calendar_today2020년 11월 22일 일요일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라쉬가 전하는 기후 위기 경고와 우리 어른들의 역할

두 번째 지구는 없다: 타일러 라쉬가 전하는 기후 위기 경고와 우리 어른들의 역할

지구의 경고,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최근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몸소 느끼고 계신가요? 코로나19 팬데믹을 겪으며 환경 오염으로 인한 전염병 확산이 단순한 가설이 아닌 현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용하는 수많은 일회용 마스크와 배달 음식의 일회용기들은 다시금 우리 지구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불편한 진실 앞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타일러 라쉬의 '두 번째 지구는 없다'가 주는 묵직한 울림

방송인 타일러 라쉬의 저서 <두 번째 지구는 없다>는 우리에게 직설적이고도 강력한 질문을 던집니다. 경제 논리와 편리함에 밀려 환경을 항상 뒷전으로 미뤄왔던 어른들에게 꼭 필요한 일침이 담겨 있죠. 책 속에서 강조하는 "우리는 자연의 일부이다"라는 문구는, 자연이 무너진다면 우리 인간의 자리 또한 결코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줍니다. 이 책은 환경 문제를 단순히 '도와줘야 할 대상'이 아니라 '우리의 생존 문제'로 바라보게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는 '지구는 내가 지킬 거야'

아이들은 어른들보다 훨씬 더 순수한 마음으로 환경을 대합니다. <지구는 내가 지킬 거야>를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우리 미래 세대가 살아갈 터전을 어떻게 가꾸어야 할지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들은 이미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변화가 필요한 것은 고착화된 습관 속에 살고 있는 우리 어른들일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라도 어른들이 먼저 환경 도서를 읽고 인식을 개선해야 할 시점입니다.

일상 속 작은 실천: 일회용 봉지와 물티슈 줄이기

거창한 목표보다는 일상 속에서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이 중요합니다. 저는 오늘부터 일회용 비닐봉지와 물티슈 사용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하려고 합니다. 물티슈는 미세 플라스틱의 주범 중 하나이며, 비닐봉지는 썩는 데 수백 년이 걸립니다. 이러한 작은 습관의 변화가 모여 큰 파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오늘 지구를 위해 어떤 약속을 하시겠습니까? 두 번째 지구는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이 지구를 지키는 것은 선택이 아닌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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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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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경고,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닙니다 최근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몸소 느끼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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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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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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