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1 경쟁률 뚫고 비버프렌즈 11기! 비룡소 <동물원> 그림책과 함께하는 즐거운 독후활동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해요. 바로 4개월 동안 진행되는 ‘비버프렌즈 11기’에 저희 가족이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무려 60: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합격의 기쁨을 맛보았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앞으로의 독서 여정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비룡소 그림책 <동물원>과 첫 만남: 5세 아이에게도 안성맞춤!
원래 7세 연령대로 신청했지만, 안타깝게도 10월호가 모두 품절되어 이번 달에는 5세 연령대의 책을 받게 되었어요. 하지만 다행히 5살 윤아에게 딱 맞는 책이라 즐겁게 활동할 수 있었답니다. 저희 비버프렌즈 11기의 첫 번째 도서는 바로 비룡소 창작 그림책 <동물원>이었어요.
이 책은 독특한 구성이 인상 깊었어요. 동물원에 놀러 간 한 가족, 그곳에서 아이를 잃어버린 엄마 엄마의 불안한 모습은 흑백 톤으로, 반대로 동물들과 신나게 시간을 보내는 아이의 즐거운 모습은 따뜻한 색감으로 교차 반복되며 그려진답니다. 어른의 시선과 아이의 시선이 얼마나 다를 수 있는지를 섬세하게 표현해내어, 책을 읽는 내내 여러 가지 생각을 하게 만들었어요. 이는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부모에게는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요소였답니다.
워크북과 함께하는 특별한 독후활동: 숨은그림찾기로 발견하는 재미
비버프렌즈 활동의 묘미는 바로 워크북이죠! <동물원> 책과 함께 제공된 워크북에는 벤치에서 잠든 아이의 핑크 신발을 찾는 활동이 있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책을 다시 꼼꼼히 살펴보며 핑크 신발을 찾아보는데, 예전에 도서관에서 이 책을 빌려 봤을 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부분을 찾으니 아이들도 저도 정말 재미있어했답니다. 마치 보물찾기를 한 기분이었어요. 워크북을 통해 책을 더 깊이 탐색하고, 숨겨진 의미나 디테일을 발견하는 과정이 아이들의 관찰력을 키워주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아이들이 책에 더욱 몰입하게 만드는 비결이기도 해요.
우리만의 <동물원> 만들기: 창의력 폭발 미술 활동!
독후활동의 꽃은 역시 미술 활동이죠! 책을 읽고 난 후 아이들과 함께 동물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동물들을 그려보고, 우리만의 특별한 동물원을 꾸며봤어요. 동물원 배경을 직접 그리고, 각자 좋아하는 동물들을 색칠하고 오려서 붙이며 신나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특히 윤찬이는 새를 더욱 자세히 그리고 싶다며 집에 있는 자연관찰책을 직접 꺼내와서 참고하는 모습을 보여주어 정말 뿌듯했어요. 아이들이 책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세계를 창조해내는 모습은 언제 봐도 대견스럽습니다. 이렇게 온 가족이 함께 만든 멋진 동물원 만들기도 완성되었답니다!
단순히 책을 읽는 것을 넘어, 워크북과 미술 활동을 통해 스토리텔링 능력, 창의적 사고, 그리고 관찰력까지 키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어요. 책을 읽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그 내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아이들의 성장 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비버프렌즈 활동에 큰 만족감을 느낍니다. 비버프렌즈 11기 활동을 통해 앞으로 만나게 될 다른 비룡소 책들도 아이들과 즐겁게 활동할 생각에 벌써부터 설렙니다. 육아맘, 육아대디 여러분께도 비룡소의 비버프렌즈 활동을 강력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정말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해요. 바로 4개월 동안 진행되는 ‘비버프렌즈 11기’ 에 저희 가족이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무려 60:1이라는 어마어마한 경쟁률을 뚫고 합격의 기쁨을 맛보았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흙과 풀, 바람을 직접 느끼는 야외 활동은 아이의 면역력과 공간 지각력, 정서적 유연성을 키워줍니다.
계절의 변화를 함께 관찰하며 나눈 따뜻한 대화는 아이의 마음에 평생의 든든한 정서적 자산이 됩니다.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
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