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첫 수수께끼 책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

요즘 우리 집 상전의 원픽, 티니핑 수수께끼 백과를 만났어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이의 '티니핑' 사랑에 지갑과 영혼을 모두 내어주고 있는 다정한(?) 엄마입니다.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티니핑 모르면 대화가 안 된다면서요? 우리 집 공주님도 예외는 아닌데, 이번에 서울문화사에서 나온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를 선물해 주었답니다. (엄마 최고라는 소리 한 번 듣기 참 쉽죠?)
이 책은 아이들의 하루 일과를 8가지 주제로 나누어 구성했어요. 아침에 일어나서부터 유치원 생활, 맛있는 간식 시간, 그리고 꿈나라에 들기까지! 티니핑 친구들과 함께 일상을 따라가며 수수께끼를 풀 수 있답니다.
티니핑 마니아라면 놓칠 수 없는 디테일!
책을 펼치면 먼저 티니핑 캐릭터 소개가 쫙 나옵니다. 아이가 저에게 "엄마, 얘는 말투가 ~핑이야!"라며 가르쳐주는데, 마법이나 소속 나라까지 상세히 적혀 있어서 저도 덕분에 공부 좀 했네요. 수수께끼 페이지는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춘 넌센스 퀴즈들이 많아요. 혹시나 아이가 어려워하면 살짝 힌트를 줄 수 있는 칸도 있어서, 엄마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정답을 맞히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단순한 놀이북이 아니에요, '정보를 캐치'하는 지식까지!
제가 가장 감탄한 부분은 정답 하단에 있는 '정보를 캐치' 코너예요. 수수께끼 정답에 관련된 기본 상식을 덧붙여 놓았더라고요. 아이가 재미있게 퀴즈를 풀면서 자연스럽게 상식도 쑥쑥 자라는 느낌이라 엄마 마음이 아주 흐뭇했답니다. 또 중간중간 '티니핑 캐치(그림자 맞히기)'와 '티니핑 놀이(미로, 코딩 놀이)' 같은 두뇌 개발 활동도 들어있어 지루할 틈이 없더라고요!
엄마의 한 줄 평: 외출 필수 아이템 등극!
이 책, 사이즈가 아주 야무집니다! 아이들 가방에 쏙 들어가는 컴팩트한 크기라 차 안이나 카페에서도 효자 노릇 톡톡히 할 것 같아요.
아이의 문해력 걱정도 많으실 텐데, 좋아하는 캐릭터와 함께 글을 읽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서 습관도 잡아줄 수 있을 것 같아 강력 추천합니다!
오늘 저녁, 아이와 함께 티니핑 수수께끼 대결 한 판 어떠세요?
38개월 아이가 '티니핑 프린세스 수수께끼 백과'를 통해 일상 주제의 퀴즈를 풀며 문해력과 캐릭터 이해력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시기 아이들은 좋아하는 캐릭터를 통해 학습에 몰입하며, 수수께끼는 언어 발달과 창의적 사고를 자극하는 좋은 놀이입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에 깊이 빠져드는 모습을 보며 함께 공감하고 대화하는 것은 아이의 흥미를 더욱 키우는 소중한 경험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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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