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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

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

📚 다정한 엄마의 책 이야기: 으로 독서 모임 시작해요! 📚

안녕하세요! 동네 도서관에서 독서 모임을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넘었네요. 처음엔 그저 책 읽는 게 좋아서 시작했는데, 이 매력에 푹 빠져버린 거 있죠? 이번엔 '독서토론 아카데미'까지 신청해서, 거기서 참고도서로 추천받은 <내 삶을 위한 독서 모임>이라는 책을 읽어봤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엄마가 이렇게 열심히 책 읽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하고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요. 헤헤.

읽고, 생각하고, 말하는… 엄마의 멋진 연습실!

저자는 독서 모임을 단순히 책 읽는 모임으로만 보지 않으시더라고요. ‘읽고, 생각하고, 말하는’ 세 가지 힘을 키울 수 있는 연습실이면서, 동시에 세상과 소통하고 스스로를 보듬어주는 따뜻한 우정과 환대의 공간이라고 말해요. 와, 이거 완전 엄마들에게도 필요한 거 아니겠어요? 육아에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사회와도 계속 연결될 수 있는 그런 공간요! 20년 넘게 독서 모임 멘토로 활동해오신 분이라 그런지, 독서 모임 초보 엄마들이 궁금해할 만한 모든 것을 콕콕 짚어주시더라고요.

책에선 이런 내용들을 다루고 있답니다. 제가 읽으면서 '음, 맞아 맞아!' 고개를 끄덕였던 부분들이에요.

- ✔️ 독서 모임의 쓸모와 방법: 왜 독서 모임을 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되는지 친절하게 알려줘요.
- ✔️ 독서 모임을 위한 생각 정리법: 복잡한 엄마 머릿속도 책을 읽으면 정리가 싹!
- ✔️ 잘 듣고, 잘 말하는 법: 아이들 이야기 들어줄 때도 도움이 되겠죠?
- ✔️ 독서 모임에서 만나는 이런 순간들: 공감 만땅 에피소드들이 가득했어요.
- ✔️ 숙련된 독자로 성장하기 위하여: 책을 더 깊게, 더 풍부하게 즐기는 엄마가 되는 방법이요!

책을 읽으며 인상 깊었던 구절들이 많았는데, 몇 가지 소개해 드릴게요.

🔖 같은 책을 읽어도 다르게 볼 수 있다는 발견, 한 책에서도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다는 가능성, 호평 가운데에서도 혹평을 만나는 새로운 경험이 쌓이면 자연스레 문해력이 상승합니다. (p.7)

같은 책을 읽어도 다른 시선으로 볼 수 있다는 게 참 신기해요. 우리 아이들이 커서 엄마랑 같이 책 읽고 이야기 나누면 얼마나 재미있을까요? 이런 경험이 쌓이면 우리 엄마들도, 아이들도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랄 것 같아요.

📚 책 분야별로 기억하는 엄마만의 꿀팁! 📚

솔직히 엄마들은 이것저것 기억해야 할 게 너무 많잖아요? (육아용품, 아이들 학원 시간, 와이프 생일… 😅) 책 내용까지 다 기억하기는 쉽지 않죠. 그래서 저자가 알려주는 초간단 기억법이 정말 유용했어요!

- ☘️ 소설: 초간단 가계도(주요 인물만 기록), 기억하고 싶은 사건, 상황, 설정은 페이지와 상황 묘사 기록
- ☘️ 비소설: 초간단 다섯 줄 요약(목차 활용, 부제), 저자의 주장, 책 속의 예시 3-5가지 기록 (페이지 필수)

이렇게 정리해두면 나중에 다시 볼 때도 참 편하답니다. 역시 정리의 힘은 위대해요!

🤔 독서 모임의 꽃, 논제 만들기! 🤔

저자는 독서 모임에서 이야기할 거리를 만드는 과정을 '책 읽기 ㅡ> 밑줄 ㅡ> 메모 ㅡ> 발췌 ㅡ> 논제'로 요약해 주셨어요. 그리고 논제에 대해 말하는 방법도 자세히 나와 있더라고요. 엄마는 말하는 연습이 부족하니까 이런 가이드라인이 참 도움이 된답니다.

- 각 논제의 요점을 한 문장으로 정리해요.
- 논제와 관련된 페이지를 직접 찾아 읽어봐요.
- 할 말을 떠올려보고 관련된 키워드(단어)를 정리해요.
- 키워드를 연결해 각 논제에 대한 발언을 두세 문장으로 요약해요.
- 논제와 연관된 발췌 부분이 있으면 표시해서 준비하면 끝!

🔖 독서 모임에 가는 이유 하나는 '다른 생각'을 듣기 위해서입니다.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 타인의 렌즈를 통해 책의 다양한 면을 보고 싶은 끌림이 우리를 독서 모임으로 이끄는 게 아닐까요. (p.104)

맞아요, 육아를 하다 보면 자꾸 생각의 틀에 갇히게 될 때가 있잖아요. 독서 모임에서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아,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구나!' 하면서 시야가 넓어지는 걸 느껴요. 우리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고요.

🔖 책보다 중요한 것들은 무수히 많고, 가장 공들여 돌봐야 하는 존재는 책보다 자기 자신입니다. 무지하고 게으르다고 나를 추궁 한다면 결코 행복한 책 읽기를 이어갈 수 없습니다. 나 자신과 감응하며 살아가는 태도가 책 읽기보다 우선입니다. 우선 나와 잘 지내야 다른 생각이 들어올 자리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그 여유를 조금씩 만들어보세요. (p.145)

이 부분은 정말 엄마들의 마음에 훅 들어왔어요. 육아와 일에 치여서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엄마들이 많잖아요.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나 자신을 사랑하고 보살피는 게 가장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답니다. 우리 엄마들, 자신에게도 다정하게 대해주자고요!

🔖 독서란 작가와의 대화이며, 새로운 세계와의 만남이기에 여러 작가들을 만나온 흔적이 드러나는 사람의 내면은 그만큼 풍성하지 않을까 추측하게 되는 것입니다. (p.249)

책을 통해 다양한 작가들과 대화하고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경험은 엄마의 내면을 정말 풍성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이렇게 내면이 단단하고 풍요로운 엄마가 되면 우리 아이들에게도 더 좋은 본보기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엄마들을 위한 독서 모임 추천 도서 50권! 🌟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지 고민이시라고요? 걱정 마세요! 저자가 독서 모임에 딱 맞는 책 50권을 엄선해서 추천해주셨답니다. 제가 '오호, 이건 읽어봐야겠는데?' 했던 책들에는 ⭐️표를 해봤어요. 혹시 엄마들 중에 벌써 읽어보신 책이 있다면 굵게 표시해봤고요! 우리 아이들에게 읽어주기 좋은 그림책도 몇 권 보이네요. 역시 책은 나이 불문이죠!

독서 모임의 왕좌 (11권)

많은 독서 모임에서 오래도록 읽히는 책

- ● 서머싯 몸, <달과 6펜스> (민음사, 2000) ⭐️
- ● 버트런드 러셀, <행복의 정복> (사회평론, 2005)
- ● 니콜라이 고골, <외투> (문학동네, 2011)
-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이반 일리치의 죽음> (창비, 2012)
- ● 마거릿 와일드, <여우> (파랑새, 2012) ⭐️
- ● 레오 리오니, <프레드릭> (시공주니어, 2013)
- ● 존 윌리엄스, <스토너> (알에이치코리아, 2015)
- ● 보후밀 흐라발, <너무 시끄러운 고독> (문학동네, 2016) ⭐️
- ● 편혜영, <홀> (문학과지성사, 2016) ⭐️
- ● 김지혜, <가족각본> (창비, 2023)
- ● 김유태, <나쁜 책> (글항아리, 2024)

끝없는 대화 (15권)

토론할수록 나눌 이야기가 무궁무진해지는 책

- ● 다자이 오사무, <인간실격> (민음사, 2004) ⭐️
- ● 무라카미 하루키,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민음사, 2013)
- ● 베른하르트 슐링크, <책 읽어주는 남자> (시공사, 2013) ⭐️
- ● 트루먼 커포티, <인 콜드 블러드> (시공사 2013)
- ● 성석제, <투명인간> (창비, 2014)
- ● 한강, <소년이 온다> (창비, 2014)
- ● 권여선, <안녕 주정뱅이> (창비, 2016) ⭐️
- ● 임레 케르테스, <운명> (민음사, 2016)
- ● 김승섭, <아픔이 길이 되려면> (동아시아 2017)
- ● 김금희, <경애의 마음> (창비, 2018) ⭐️
- ● 이혜민 외, <요즘 것들의 사생활:결혼생활탐구> (900KM, 2018)
- ● 홍세화, <결: 거침에 대하여> (한겨레출판, 2020)
- ● 클라우디아 피네이로 <엘레나는 알고 있다> (비채, 2023) ⭐️
- ● 린텐언 <숲속 나무가 쓰러졌어요> (섬드레, 2024)
- ● 아카세가와 젠페이 <노인력> (안그라픽스, 2024)

독서모임의 중독 (9권)

전작 모임까지 하게 되는 중독성 있는 책

- ● 프란츠 카프카 <변신> (문학동네, 2005)
- ● 서경식 <고뇌의 원근법> (돌배개, 2009)
- ● 나쓰메 소세키 <마음> (현암사, 2016) ⭐️
- ● 올리버 색스 <온 더 무브> (알마, 2017)
- ● 룰루 밀러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곰출판, 2021)
- ● 하성란 <푸른수염의 첫 번째 아내> (창비, 2021)
- ● 허먼 멜빌 <필경사 바틀비> (문학동네, 2021) ⭐️
-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민음사, 2023) ⭐️
- ● 무카이 가즈미 <다정한 나의 30년 친구, 독서회> (정은문고, 2025)

혼자 읽기는 힘들어서 (9권)

혼자는 손이 안 가고, 완독이 어려운 책

- ● 헨리 데이비드 소로 <월든> (은행나무, 2011)
- ● 마르셀 라이히라니츠키 <나의 인생> (문학동네, 2014)
- ● 정희진 <정희진처럼 읽기> (교양인, 2014)
- ● 파스칼 메르시어 <삶의 격> (은행나무, 2014)
- ● 이진경 <사랑할 만한 삶이란 어떤 삶인가> (엑스북스, 2020)
- ● 다이허우잉 <사람아 아, 사람아!> (다섯수레, 2021)
- ● 한승태 <어떤 동사의 멸종> (시대의창, 2024)
-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책세상, 2025)

감동과 여운 (6권)

독서 모임의 감동과 여운이 오래가는 책

- ● 오르한 파묵 <이스탄불> (민음사, 2008)
- ● 위화 <사람의 목소리는 빛보다 멀리 간다> (문학동네, 2012) ⭐️
- ● 노인경 <곰씨의 의자> (문학동네, 2016)
- ● 이진순 <당신이 반짝이던 순간> (문학동네, 2018)
- ● M. B. 고프스타인 <할머니의 저녁 식사> (창비, 2021)
- ● 하오밍이 <찬란한 불편> (섬드레, 2025)

이 책에는 각 도서를 선정한 이유까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으니, 관심 있는 책은 더 깊이 읽어볼 수 있어서 참 좋았어요!

어떠셨나요? 혼자서 책 읽는 것도 좋지만, 이렇게 함께 나누고 이야기하는 독서 모임은 또 다른 매력이 있답니다. 우리 엄마들도 잠시 육아에서 벗어나 나만의 시간을 갖고, 책을 통해 세상을 넓히고 싶은 마음이 드셨다면, 망설이지 말고 독서 모임을 시작해보세요! 아마 여러분의 삶이 훨씬 더 풍성해질 거예요. 아이들에게도 '책 읽는 멋진 엄마'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고요! 저도 앞으로 더 열심히 참여해야겠습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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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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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께서 2년 넘게 독서 모임에 참여하고 독서토론 아카데미까지 신청하며 '읽고, 생각하고, 말하는' 힘을 키우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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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꾸준한 독서 활동은 42개월 아이에게 훌륭한 학습 모델이 되어, 자연스럽게 책에 대한 흥미와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언어 발달을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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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님께서 독서를 통해 얻는 성취감과 즐거움을 아이와도 함께 나누며, 아이의 자율적인 사고력과 탐구심을 격려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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