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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4세)👶윤아(자녀 · 만 2세)나이 만 3~7세calendar_today2019년 1월 1일 화요일

[육아 회상] 2019년 1월 1일, 설렘 가득했던 겨울방학! 윤찬 55개월 & 윤아 27개월의 크리스마스 놀이

[육아 회상] 2019년 1월 1일, 설렘 가득했던 겨울방학! 윤찬 55개월 & 윤아 27개월의 크리스마스 놀이

[2019.01.01]

안녕하세요, 삼남매 엄마입니다. 블로그의 묵은 이야기들을 정리하며 새해를 맞이했던 2019년 1월 1일의 기록을 꺼내 봅니다. 새해 첫날부터 아이들과 복작거렸던 행복한 기억이네요.

지금은 중학생이 되는 윤찬이가 55개월(4살 반), 초등학생 윤아가 27개월(2살) 아기였던 시절입니다. 지금 우리 막내 윤지가(5살) 딱 저 때의 윤찬이 나이네요. 크리스마스는 지났지만 여운을 즐기며 함께했던 '크리스마스 주제 놀이'의 현장을 추억해 봅니다.

🎄 "산타 할아버지 선물 주세요!" 동심의 세계

새해 첫날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여전히 크리스마스의 설렘이 남아있었습니다. 집에서 엄마표, 엄마표 놀이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했던 날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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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대장 윤찬 (55개월): 고사리 같은 손으로 색종이를 오리고 붙이며 크리스마스 장식을 만들던 윤찬이. "이건 산타 할아버지, 이건 루돌프!"라며 조잘조잘 이야기를 만들어내던 55개월의 상상력이 빛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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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천국 윤아 (27개월): 오빠가 하는 건 다 따라 하고 싶은 27개월 윤아. 트리에 달린 반짝이는 방울을 만지작거리고, 산타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온 집안을 아장아장 누비던 귀여운 루돌프였죠.

✨ 집에서 즐기는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

거창한 여행지가 아니어도 좋았습니다. 따뜻한 거실에 옹기종기 모여 앉아 캐럴을 틀어놓고, 아이들과 사부작사부작 놀이를 하는 것만으로도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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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 자극: 반짝이는 장식품의 까칠한 느낌, 부드러운 솜(눈 표현)의 감촉을 느끼며 아이들의 오감도 쑥쑥 자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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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의 협동: 윤찬이가 만들면 윤아가 망가뜨리는(?) 패턴의 반복이었지만, 서로 마주 보고 깔깔 웃던 그 순간만큼은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였습니다.

💭 엄마의 단상 (Reflection)

사진을 보다 보니 문득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때 27개월이었던 윤아는 이제 제법 숙녀 티가 나고, 55개월 윤찬이는 저보다 발이 큰 형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 사진 속에는 없지만, 지금 제 옆에는 5살 막내 윤지가 있네요.

올해는 사춘기에 접어든 큰 아이들과, 한창 귀여운 막내 윤지까지 다 함께 모여 더 시끌벅적하고 풍성한 연말연시 추억을 만들어야겠습니다. "엄마, 우리 어릴 때 이렇게 놀았어?"라고 물어볼 아이들을 위해 이 기록을 소중히 남겨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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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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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1] 안녕하세요, 삼남매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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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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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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