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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4세)👶윤아(자녀 · 24개월)나이 만 3~7세calendar_today2018년 11월 2일 금요일

[육아 회상] 2018년 11월, 우리 공주님 두 돌! 윤찬 52개월 & 윤아 24개월의 생일파티

[육아 회상] 2018년 11월, 우리 공주님 두 돌! 윤찬 52개월 & 윤아 24개월의 생일파티

[2018.11.02]

안녕하세요, 삼남매 엄마입니다. 블로그의 앨범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니 2018년 11월 2일, 우리 집 둘째 윤아가 세상에 나온 지 딱 2년이 되던 날, 두 번째 생일(두 돌) 기록을 만났습니다.

지금은 11살 고학년 언니가 되어 친구들과 노는 걸 더 좋아하는 윤아가, 겨우 24개월(2살) 아기였던 시절입니다. 5살 막내 윤지보다도 한참 어렸던 그때, 온 가족이 모여 축하했던 윤아의 귀여운 생일 파티 현장을 추억해 봅니다.

🎂 "후~ 불고 싶어서 입이 씰룩!" 윤아의 두 돌

아이들에게 생일 케이크의 촛불은 마법과도 같죠. 24개월 윤아에게는 생일 축하 노래보다 촛불 끄는 시간이 더 기다려졌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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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윤아 (24개월): 꼬깔모자를 쓰고 케이크 앞에 앉은 윤아. "생일 축하합니다~" 노래가 끝나기도 전에 촛불을 끄고 싶어 엉덩이를 들썩이고 입을 오물거리던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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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단장 윤찬 (52개월): 5살 오빠 윤찬이는 누구보다 크게 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 동생이 촛불을 잘 못 끄자 옆에서 "같이 불자!" 하며 도와주던(사실은 자기가 끄고 싶었던) 든든한 형아였죠.

🎁 케이크 먹방과 행복한 하루

화려한 파티룸은 아니었지만,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생일 파티는 따뜻함으로 가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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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의 맛: 촛불을 끄자마자 고사리 같은 손으로 생크림을 콕 찍어 먹던 윤아. 입가에 크림을 잔뜩 묻히고 "맛이따!"를 외치며 해맑게 웃던 미소가 사진 속에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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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의 투샷: 케이크 하나를 두고 머리를 맞대고 퍼먹던 윤찬이와 윤아. 티격태격하다가도 맛있는 거 앞에선 세상 둘도 없는 단짝이 되는 현실 남매의 모습이었습니다.

💭 엄마의 단상 (Reflection)

사진 속 24개월 아기 윤아를 보다가, 지금 제 옆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5살 막내 윤지를 봅니다. "지금 윤지보다도 훨씬 어렸던 윤아라니..." 새삼 세월이 빠르다는 게 느껴집니다. 저 작은 아기가 언제 커서 이제는 엄마 옷을 같이 입으려는 11살 숙녀가 되었을까요.

오늘 저녁에는 윤아에게 이 사진을 보여주며 "네가 두 살 때는 촛불 끄는 것도 힘들어했어~"라고 놀려줘야겠습니다. 그리고 내년 윤아 생일에는 이제 다 커버린 윤찬이, 윤아, 그리고 막내 윤지까지 다 같이 모여 더 시끌벅적한 파티를 열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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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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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2] 안녕하세요, 삼남매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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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성향과 감정을 편견 없이 인정해 주고, 사소한 다툼 속에서도 스스로 화해하는 법을 배우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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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형제와 가족의 사랑은 아이들에게 가장 큰 삶의 안식처가 됩니다.

flag발달 이정표:2018년11월24개월딸52개월아들이미지남매육아다둥이아빠두돌생일두번째생일성장일기아기생일파티육아블로그육아회상윤아윤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