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MOM Logo
DADMOMMemoryMap Blog

하루 한 장 쏙셈 플러스3 으로 연산 응용력을 키워요

하루 한 장 쏙셈 플러스3 으로 연산 응용력을 키워요

연산은 척척인데 문장제만 보면 '얼음'이 되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이와 함께 성장 중인 '다정한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들, 단순 연산 문제는 기계처럼 참 잘 풀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사과가 몇 개 있는데 친구에게 몇 개를 주고..." 같은 문장만 나오면 갑자기 눈동자가 흔들리더라고요. 문제를 읽어도 핵심을 못 잡는 우리 아이들을 보며 고민이 많으셨을 텐데, 이번에 딱 좋은 해결사를 만났습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완벽 반영, '하루 한 장 쏙셈 플러스'

올해부터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에게 적용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한 뜨끈뜨끈한 개정판이 나왔어요. 저는 아이와 함께 2학년 1학기 과정인 3권을 살펴봤는데요. 세 자리 수부터 덧셈, 뺄셈, 그리고 대망의 곱셈까지! 기초를 탄탄히 다지기에 딱 좋은 구성이더라고요.

엄마가 직접 느낀 이 책의 '심쿵' 포인트 3가지

1. '스티커'라는 최고의 당근!학습 계획표를 뜯어서 책상 앞에 붙여주고, 매일 공부가 끝나면 물고기 스티커를 붙여 어항을 꾸밀 수 있어요. 아이가 "엄마, 오늘도 물고기 한 마리 잡았어!"라며 신나게 공부하는 모습, 상상만 해도 흐뭇하시죠? 이런 소소한 재미가 공부 습관을 만드나 봅니다.

2. 체계적인 '문장제 해결' 3단계단순히 답만 구하는 게 아니라 [문제 이해하기 → 식 세우기 → 답 구하기] 단계를 거쳐요. 처음엔 저희 딸도 말로 풀어서 쓰는 걸 어려워하며 멘붕(?)이 오기도 했지만, 옆에서 엄마가 살짝 가이드를 주니까 금방 적응해서 쓱쓱 풀더라고요. 역시 엄마의 응원이 보약입니다!

3. 지루할 틈 없는 '수학 놀이터'단원이 끝날 때마다 나오는 놀이 코너 덕분에 아이가 수학을 '공부'가 아니라 '놀이'처럼 느끼게 해줘요. 뇌도 식히고 재미도 챙기고, 일석이조죠?

엄마의 꿀팁: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개인적으로는 '쏙셈'으로 연산 예습을 먼저 하고, '쏙셈 플러스'로 현행 학교 진도에 맞춰 복습을 하는 코스를 추천해요. 문장제는 꾸준함이 생명이니까요! 실력이 차곡차곡 쌓여서 나중엔 어떤 복잡한 문제도 척척 풀어낼 아이의 모습, 우리 같이 기대해 봐요. 세상의 모든 엄마들, 오늘도 육아 파이팅입니다!

본 리뷰는 미래엔 체험단 활동으로 교재를 무상 제공받아 아이와 직접 체험하고 엄마의 마음을 담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auto_awesome
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2~3세
1

연산은 잘하는데 문장제만 보면 어려워하는 아이?

2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3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flag발달 이정표:개정교육과정문장제문제집미래엔성장일기수학공부습관아빠육아초2수학초등수학초등수학추천하루한장쏙셈플러스하루 한 장 쏙셈 플러스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