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툭하면 떼쓰는 아이 감정 폭발하는 부모 ,물주는아이, 아육톡 (유동현 유지희 지은희)

툭하면 떼쓰는 아이 감정 폭발하는 부모 ,물주는아이, 아육톡 (유동현 유지희 지은희)

육아 고수 엄마인 줄 알았는데... 21개월 막내 앞에서 무너졌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이와 씨름하며 '멘탈'을 간신히 붙잡고 있는 다정한 엄마입니다. 저희 집엔 터울 큰 셋째가 하나 있는데, 벌써 21개월이 되었네요. 첫째, 둘째 키워봤으니 육아는 껌일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아이의 떼와 고집이 시작되니... 와, 베테랑 엄마인 저도 다시 멘붕이 오더라고요. 하하!

그래서 이번에 큰마음 먹고 훈육 공부 좀 했습니다. 바로 《툭하면 떼쓰는 아이, 감정 폭발하는 부모》라는 책인데요. 저처럼 '욱'하는 마음을 꾹 누르고 싶은 엄마들에게 정말 단비 같은 책이라 소개해 드려요.

엄마가 배운 '훈육'의 진짜 의미

보통 '훈육'이라고 하면 엄하게 혼내는 걸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을 쓴 아동 전문가분들(아육톡)은 다르게 말하더군요. 훈육은 혼내는 게 아니라,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행동을 하도록 끊임없이 훈련시키는 과정'이래요. 포인트는 딱 하나! "따뜻하면서도 단호하게"입니다. 이게 참 어렵죠? 하지만 아이가 엄마를 믿어야 훈육도 먹힌다는 사실, 꼭 기억해야겠더라고요.

우리 아이는 지금 어느 단계일까요?

책에서는 아이의 발달 단계를 아주 귀엽게 나눠놨어요.🌱 씨앗 단계: 돌 전후 (0~15개월)🌿 새싹 단계: 두 돌 전후 (15~30개월) - 우리 막내 여기 있네요!🌳 나무 단계: 세네 돌 전후 (30~48개월)🍎 열매 단계: 네 돌 이후 (48개월~)

저희 막내처럼 '새싹 단계' 아이들은 이제 언어를 조금씩 이해하기 때문에, 무조건 주의를 돌리기보다는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명확히 가르쳐줘야 하는 시기라고 해요.

엄마가 직접 써먹는 '훈육 3단계 공식'

아이를 키우다 보면 당황스러운 순간이 오죠. 저희 막내는 요즘 엄마랑 언니를 그렇게 꼬집더라고요. 아파서 눈물이 찔끔 나지만, 이때 이 공식을 적용해봤습니다.

1️⃣ 1단계: 인정하기 (마음 읽어주기) - "우리 ○○가 장난치고 싶어서 재미있구나?"2️⃣ 2단계: 제한 전달하기 (행동 제지하기) - "하지만 언니를 꼬집으면 안 돼. 언니는 아파."3단계: 대안 제시하기 - "대신 엄마랑 하이파이브 할까? 아니면 인형을 쓰다듬어주자!"

손을 얼른 잡고 단호하게 "안 돼!"라고 말해주는 게 핵심이에요. 이게 바로 엄마의 위엄 아니겠습니까?

엄지손가락 쪽쪽 빠는 우리 아이, 괜찮을까요?

졸릴 때 손가락을 빨거나 엄마, 엄마 팔꿈치를 만지는 아이들도 많죠? 저희 막내도 애착물이 있어야 잠이 드는데요. 이건 엄마, 엄마와 '심리적으로 분리'되는 과정에서 생기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래요. 재접근기인 지금은 일단 지켜봐 주고, 24개월 이후에 천천히 대화로 풀어가면 된다고 하니 너무 걱정 마세요!

세상 모든 엄마들, 아이 키우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이 책과 함께 조금 더 슬기롭고 다정한 엄마가 되어보자고요. 오늘도 육아 퇴근까지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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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13~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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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개월 막내 엄마의 리얼 훈육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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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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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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