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용 1일 5분 초등 영단어 일력으로 매일 영어와 한자를 동시에 익혀요

반가워요, 육아 전우 여러분! '다정한 엄마'입니다.
요즘 우리 아이들 교육 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저도 식탁 위에 일력을 하나씩 두면서 아이들과 아침마다 수다 떠는 재미로 지내고 있는데요. 이번에 정말 괜찮은 '신박한 아이템'을 발견해서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로 반석출판사의 <탁상용 1일 5분 초등 영단어>입니다!
영어랑 한자, 한 번에 잡는 엄마의 필살기!
사실 우리 말이 한자어가 많잖아요? 그래서 한자를 알면 어휘력이 확 늘어나는데, 영단어까지 같이 잡을 수 있다니 이거야말로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특히 저처럼 발음이 조금 자신 없는(?) 엄마들을 위해 QR 코드로 원어민 발음을 바로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정말 든든하답니다. 아이 앞에서 당당하게 찍어서 같이 들어보세요!
단순 암기 NO! 연상 기법으로 머릿속에 쏙쏙
무조건 외우라고 하면 아이들 금방 질려 하죠. 그런데 이 책은 영단어와 한자를 뜻으로 연결해서 연상 기억법으로 풀어나가더라고요. 아랫부분에는 친절한 한자 풀이와 예문까지 곁들여져 있어서, 아이들이 "아~ 이게 이래서 이런 뜻이구나!" 하고 무릎을 탁 치게 만듭니다. 엄마가 옆에서 살짝 거들어주면 더 좋겠죠?
꼼꼼한 복습과 사자성어의 지혜까지
작심삼일이 걱정되신다고요? 20일마다 복습 타임이 딱딱 정해져 있어서 꼼꼼하게 체크할 수 있어요. 게다가 일상에서 쓰기 좋은 사자성어도 들어있어서 아이 문해력이 쑥쑥 자라는 게 눈에 보일 정도예요. 밥 먹으면서 가볍게 퀴즈 하나 내면 분위기도 화기애애해진답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엄마의 꿀팁)
난이도를 보니 너무 어린아이들보다는 초등 고학년부터 중학생 정도가 딱 적당할 것 같아요. 저도 5학년 아들 녀석 책상 위에 살포시 올려두었더니 꽤 진지하게 넘겨보더라고요.
저자가 자신의 아이들에게 효과를 봤던 방법을 그대로 담았다고 하니 더 믿음이 가네요. 우리 아이 어휘력 자신감, 엄마가 선물해 주는 건 어떨까요?
초등 고학년 어휘력이 걱정된다면?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
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