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3학년 2학기 수학문제집 미래엔 수비수학 개념으로 수학비법을 키워요

반가워요! 우리 아이 수학 실력 지켜주고 싶은 엄마입니다.
벌써 우리 집 둘째가 3학년 2학기를 앞두고 있네요. 시간이 참 빠르죠? 이번에 미래엔 체험단 활동을 통해 '수비수학 개념편'이라는 교재를 선물 받았어요. 엄마의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꼼꼼하게 살펴본 솔직한 후기를 들려드릴게요!
처음 '수비수학'이라는 이름을 듣고 "이게 뭐지? 수비수?"라고 생각했거든요. 알고 보니 '실력자의 수학 비법'을 줄인 말이더라고요. 이름부터 뭔가 든든하지 않나요? 우리 아이를 수학 고수로 만들어줄 것 같은 엄마의 기대감이 팍팍 상승했습니다.
3학년 2학기, 어떤 수학 산맥이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이와 함께 차례를 쭉 훑어봤어요. 곱셈과 나눗셈(세 자리 수까지!), 원, 분수, 들이와 무게, 그리고 그림그래프까지... 와, 생각보다 배울 게 많더라고요. 엄마인 제가 봐도 "우리 아이들 참 고생이 많구나" 싶지만, 수비수학이랑 같이라면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엄마가 반한 '개념북'과 '워크북'의 찰떡궁합
이 책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있어요.
1. 개념북: 기초 체력을 튼튼하게!1단원 곱셈을 보니 개념을 무려 7개로 쪼개서 설명해 주더라고요. 아이들이 지치지 않게 아주 친절하게 원리를 알려줍니다. 문제 양도 딱 적당해서 아이가 식탁에 앉아 투덜거리지 않고 집중하는 모습에 엄마 미소가 절로 났답니다.
2. 워크북: 실전 감각을 쑥쑥!워크북은 따로 쏙 뽑아서 들고 다닐 수 있게 분책이 돼요. 수학익힘책 수준의 반복 학습은 물론이고, 단원 평가를 대비할 수 있는 기본·심화 2단계 구성이라 시험 기간에 효자 노릇 톡톡히 할 것 같습니다.
엄마가 세운 학습 전략!
여름방학 동안에는 개념북으로 아이와 함께 시원한 거실에서 '수학 근육'을 좀 키워볼 생각이에요. 그리고 학기가 시작되면 단원평가 직전에 워크북을 풀리면서 실력을 점검해 주면 딱이겠죠?
우리 아이 수학 자신감, 엄마와 함께 '수비수학'으로 꽉 잡아보는 건 어떨까요? 대한민국 모든 육아 엄마들,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우리 아이 3학년 2학기 수학, 어떻게 준비할까요?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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