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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이유식 재료 준비하기 ㅡ큐브데이, 쌀가루 내돈내산

초기 이유식 재료 준비하기 ㅡ큐브데이, 쌀가루 내돈내산

세상에나, 벌써 우리 셋째 공주님이 이유식을 시작할 때가 되었네요!

안녕하세요,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큰애, 둘째 키우면서 이유식 만들던 게 벌써 6~8년 전 일이라 제 뇌가 그만 '포맷' 되어버렸지 뭐예요? (허허) 그래서 셋째를 위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는데, 와... 요즘 세상 정말 좋아졌더라고요! 이유식 재료를 냉동 큐브로 팔다니, 이건 정말 육아 엄마들에게는 신세계입니다.

이유식 큐브, 이거 진짜 물건이네요! (feat. 큐브데이)

제가 이번에 꼼꼼하게 골라본 곳은 '큐브데이'라는 곳이에요. 사실 엄마 입장에서 재료 하나하나 사서 손질하고 다지는 게 보통 일이 아니잖아요? 시간도 아끼고 경제적으로도 훨씬 이득이라는 생각에 얼른 주문해봤죠.

- 무항생제 한우 다짐육(300g): 19,400원
- 무항생제 닭가슴살 다짐육(240g): 8,500원
- 채소 큐브: 기본 1,400원부터 (재료에 따라 조금씩 달라요!)

배송도 아주 '갓벽'했습니다.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팩 2개, 큼직한 드라이아이스 2개가 들어있어서 녹을 걱정 없이 도착했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먹을 건데 배송 상태가 좋으니 엄마 마음도 한결 놓이네요. 큐브 한 팩이 45g인데 15g씩 세 칸으로 나뉘어 있어서 양 조절하기도 참 편해요. 400원 주고 산 이름 스티커까지 딱 붙여서 냉동실에 정리해두니 정말 든든합니다!

쌀가루 선택도 '엄마의 수사력'으로!

첫째 때는 '아이보리', 둘째 때는 '청오' 쌀가루를 썼었는데요. 이번엔 쓱배송을 보다가 '맘스라이스 유기농 고운 쌀가루'를 발견했어요. 제조원을 슥- 훑어보니 아니, 이것도 '청오건강'에서 만든 거더라고요? 초록마을 제품도 제조원이 같은 걸 보니 믿음이 팍팍! 마침 할인까지 하길래 초기 미음용 2봉, 중기용 3봉을 쟁여뒀습니다.

엄마표 쌀미음, 이렇게 만들면 실패 없어요!

우리 공주님을 위한 첫 쌀미음, 레시피 공유해 드릴게요. 엄마들도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 물 240ml쌀가루 12g을 준비하세요. (계량은 병원에서 받은 분유 스푼을 활용했어요! 한 스푼에 4.5g 정도라 세 스푼 정도 넣으니 딱이더라고요.)
- 찬물에 쌀가루를 먼저 잘 풀어주는 게 포인트입니다!
- 불을 켜고 끓기 시작하면 냄비에 눌어붙지 않게 계속 저어주세요. 사랑과 정성을 담아서요!
- 적당히 걸쭉해지면 완성!

이렇게 만드니 60ml씩 세 통이 딱 나오네요. 우리 아이의 소중한 3일치 양식입니다. 재료를 이렇게 딱 준비해두니 앞으로 두 달은 걱정 없겠어요! 세상의 모든 육아 엄마들, 우리 함께 힘내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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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4~6개월
1

6년 만에 돌아온 셋째 엄마의 이유식 분투기!

2

스스로 음식을 쥐고 맛보도록 유도하면 구강 발달과 소근육 조절력, 식사 자율성이 고르게 증진됩니다.

3

흘리고 묻히는 과정도 아기에게는 훌륭한 탐구 활동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격려해 주세요.

flag발달 이정표:다둥이아빠성장일기쌀미음만들기육아꿀팁육아대디이유식레시피이유식쌀가루이유식준비이유식큐브초기이유식큐브데이초기 이유식 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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