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접시로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 5가지 방법 | 크리스마스 집콕놀이 ㅣ 엄마표 미술놀이

안녕하세요! 엄마와 함께하는 즐거운 종이접시 놀이! 🎅
아기새맘님 블로그에서 아이들과 함께했던 크리스마스 만들기 아이디어를 보고, 저희 집 두 꼬마 아가씨들과 신나게 종이접시로 트리와 산타를 만들어봤어요! 엄마표 크리스마스 장식, 하나씩 자랑해볼게요~ 😉
✨ 반짝반짝 종이접시 트리
이거 진짜 별거 아닌데 아이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종이접시를 3등분해서 자른 뒤, 둥근 부분에 펀치로 구멍 6개를 뚫어 리본끈으로 연결해주었죠. 마치 전구처럼요! 🎄
나무 모양으로 접착한 뒤에는 아이들이 직접 스티커와 스팡글로 꾸미게 해주었어요. 첫째는 반짝이는 하트 스티커로, 둘째는 영롱한 별 스팡글로 각자의 개성을 듬뿍 담아 트리를 완성했답니다. 완성된 트리를 보고 뿌듯해하는 아이들 모습에 엄마 미소가 절로 나왔어요. 😊
👼 천사 날개 꾸미기
종이접시를 1/6 정도 잘라 날개 모양을 만들고, 아래쪽에 작은 조각을 붙여 천사 몸통을 만들어줬어요. 그리고는 아이들 사진을 인쇄해서 가운데 떡! 하니 붙여주니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 천사들이 탄생했네요! 💖
반짝이 풀로 날개를 더욱 화려하게 꾸며주니, 정말 하늘에서 내려온 요정 같았어요. 아이들 웃음소리에 집안 가득 행복이 넘실거렸답니다. 🥰
🎅 흔들흔들 귀여운 산타 할아버지
이번엔 산타 할아버지 차례예요! 종이접시 반쪽에 산타 얼굴을 신나게 그려주고, 둥근 화장솜으로 복슬복슬한 수염을 표현해주었어요. 👨🦳
종이접시를 반으로 접어 세워두면 귀여운 산타 할아버지가 앙증맞게 흔들흔들~ 춤추는 것처럼 보여요. 아이들은 산타 할아버지가 움직인다며 깔깔 웃으며 한참을 가지고 놀았답니다. 엄마도 덩달아 신났어요! 😄
💫 빙글빙글 입체 트리
이건 좀 더 정교한 작업이 필요했지만, 완성하고 나니 정말 멋졌어요! 종이접시를 나선형으로 자르고 중간중간 펀치로 구멍을 뚫어주었어요. 동그랗게 자른 종이 끝에도 구멍을 뚫어 장식을 달 수 있게 했죠. 🌟
고리와 빵끈을 활용해 알록달록 구슬과 리본을 달아주니 세상에 하나뿐인 오너먼트가 완성! 제일 위쪽에는 모루와 별 스티커로 포인트를 주었답니다. 가운데를 살짝 들어 올리면 입체적인 트리가 뿅! 하고 나타나요. 천장에 매달아 놓으니 집안 분위기가 확 살았어요. 🤩
🦌 손바닥으로 뚝딱! 루돌프
마지막은 귀여운 루돌프! 종이접시를 이용해 루돌프 얼굴 형태를 만들고, 색지에 아이들 손바닥을 대고 그려 오린 후 뿔 모양으로 붙여주었어요. 🐾
빨간 폼폼이로 코를, 귀여운 눈알 스티커로 눈을 붙이니 앙증맞은 루돌프가 짠! 아이들은 자기 손으로 만든 루돌프가 신기한지 이리저리 돌려보며 좋아하더라고요. 엄마도 뿌듯한 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
여러분도 아이들과 함께 종이접시로 즐거운 크리스마스 만들기 도전해보세요! 아이들의 창의력과 소근육 발달에도 좋고, 무엇보다 함께하는 시간 자체가 소중한 추억이 될 거예요. ❤️
엄마가 아이들과 함께 종이접시로 신나게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 아이디어!
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
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