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다보면 알게되는 저학년 고사성어 -초등 교과연계 책 추천- 글송이 소문난국어 3

반가워요! 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다정한 엄마'입니다.
우리 아이들, 초등학교 입학하고 나니 국어 실력이 부쩍 신경 쓰이지 않으신가요? 저도 아이와 대화하다 보면 가끔 '어? 이 단어 뜻을 모르네?'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 우리말 어휘력을 키워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가족과 함께하는 말놀이죠!
저희 집은 차로 이동할 때 끝말잇기나 스무고개, 수수께끼를 자주 하는데요. 특히 수수께끼 책은 하도 많이 봐서 벌써 너덜너덜해졌답니다(웃음). 그런데 이 '어휘력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고사성어는 아이들에게 좀 어렵게 느껴질 수 있잖아요? 한자도 섞여 있고 말이죠.
아이들이 먼저 찾는 고사성어 책, 혹시 보셨나요?
이번에 <웃다 보면 알게 되는 저학년 고사성어>라는 책을 만났는데, 이거 정말 물건입니다! 고사성어는 옛날이야기에서 유래한 한자 말이고, 사자성어는 네 글자로 된 한자 성어라는 점, 우리 엄마들이 슬쩍 설명해 주면 멋있어 보이겠죠? 이 속에 담긴 역사 속 지혜와 교훈을 아이 눈높이에서 배울 수 있어요.
- 귀여운 캐릭터: 아이들이 딱 좋아할 만한 친구들이 나와서 상황극을 보여줘요.
- 알찬 구성: 총 100개의 고사성어가 담겨 있는데,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일상 속 활용 예시까지 완벽합니다.
- 친절한 설명: 어려운 풀이가 아니라 아이들이 '아하!' 하고 바로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최근에는 '동병상련'이라는 말을 배웠는데, 비슷한 속담이나 상황 예시가 잘 나와 있어서 아이가 금방 익히더라고요. 아이랑 같이 고사성어를 넣어서 짧은 글짓기 놀이를 해보는 것도 추천해 드립니다. 엄마랑 내기 한판 하면 아이들 눈이 반짝반짝해질 거예요!
어휘력과 지혜를 동시에 잡는 엄마의 선택!
책 뒷부분에는 가나다순 목차가 있어서 궁금한 단어를 바로 찾아보기도 편해요. 100가지 상황을 즐기다 보면 어느새 아이의 어휘력이 쑥쑥 자라있는 걸 보게 되실 겁니다. 고사성어를 처음 접하는 예비 초등학생부터 저학년 친구들에게 이 엄마가 강력 추천합니다! 우리 아이들, 이제 '한자 좀 아는' 멋진 형아, 누나가 될 수 있을 거예요.
초등 저학년 어휘력 고민, 이제 엄마와 함께 해결하세요!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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