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김미술] 오감놀이-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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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우리 아이 오감 발달 제대로 시켰어요! (feat. 쌀놀이)
안녕하세요! 아이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는 엄마입니다. 오늘은 우리 아이들의 오감 발달을 신나게 책임져 줄 쌀놀이 경험을 공유하려고 해요. 평범한 쌀 한 톨이 이렇게 재미있는 놀잇감이 될 줄이야, 정말 깜짝 놀랐답니다!
첫 번째, 톡톡 터지는 쌀 촉감놀이!
시작은 심플하게, 볼에 담긴 쌀을 손으로 만져보고 여러 통에 옮겨 담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아이가 쌀을 만지는 그 작은 손길 하나하나에 새로운 감촉을 느끼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더라고요. 처음엔 낯설어하던 녀석도 금세 쌀알 사이사이를 파고들며 즐거워했어요.
두 번째, 알록달록 쌀 마법!
이제 좀 더 신나는 시간을 가져볼까요? 비닐봉지에 쌀을 조금씩 나누어 담고, 거기에 예쁜 색깔 물감을 톡톡! 윗부분을 단단히 묶고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온 힘을 다해 흔들었답니다. 쉐킷쉐킷! 봉지 안에서 쌀알들이 알록달록 색으로 물드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마치 작은 우주가 탄생하는 것 같았달까요?
세 번째, 나만의 쌀 마라카스 만들기!
집에 굴러다니는 빈 클레이 통이 있어서 이걸 활용해보기로 했어요. 반투명한 통이 마라카스로 변신할 준비 완료! 통마다 쌀 양을 다르게 넣어봤죠. 흔들었을 때 어떤 소리가 날까 기대하며, 적게 넣었을 때와 많이 넣었을 때 나는 소리를 아주 짧게 비교해줬어요. 물론, 저희 아들은 그 섬세한 차이보다 그냥 신나게 흔들고 싶어서 난리였지만요! (웃음)
네 번째, 쌀의 이동과 소리 탐험!
이번엔 페트병에 쌀을 담아 흔들어보고, 시소처럼 이리저리 움직여 보기도 했어요. 쌀이 병 안에서 움직이는 모습과 그때 나는 소리에 아이가 푹 빠졌답니다. 숟가락이나 주걱으로 통을 두드리며 나는 소리도 함께 탐색했어요. 다양한 도구로 쌀을 두드리는 재미에 푹 빠진 우리 아들이었어요.
정말이지, 쌀 한 톨로 이렇게 다양한 감각을 자극할 수 있다는 게 놀라웠어요. 아이가 활동 내내 까르르 웃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로서 뿌듯함이 가득했답니다. 여러분도 집에서 간단하게 쌀놀이 한번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의 행복한 미소를 보장합니다!
감사합니다!
쌀 한 톨로 아이 오감 발달을 책임지는 신나는 놀이법!
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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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