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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5세)👶윤아(자녀 · 만 3세)나이 만 3~7세calendar_today2020년 5월 16일 토요일

[오김미술] 오감놀이- 라이스페이퍼

[오김미술] 오감놀이- 라이스페이퍼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신나는 라이스페이퍼 놀이! 🎨💦

오늘은 우리 아가들이랑 정말 특별한 시간을 보냈어요! 바로바로~ 월남쌈 재료로 유명한 '라이스페이퍼'를 가지고 놀았답니다. 평소에 보기만 했던 라이스페이퍼로 뭘 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놀아주니 이렇게 재미있는 활동이 될 줄이야!

첫 번째 놀이: 나만의 아트 타임!
우선 라이스페이퍼 위에 알록달록 매직으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어요. 우리 아들은 공룡을, 딸은 예쁜 꽃을 그렸는데, 생각보다 라이스페이퍼가 잘 번지지 않고 그림이 선명하게 잘 나오더라고요. 아이들 집중력도 짱! 👍

두 번째 놀이: 바삭! 톡! 깨뜨리기!
그림을 다 그린 후에는 라이스페이퍼를 손으로 '똑똑' 부러뜨리는 놀이도 했어요. 생각보다 쉽게 부서지면서 재미있는 소리가 나니까 아이들이 깔깔 웃으면서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작은 부품처럼 부서뜨리는 재미가 있었나 봐요. 😄

세 번째 놀이: 창문에 붙이는 마법!
이제 하이라이트! 그림을 그린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창문에 '짠!' 하고 붙였어요. 그랬더니 이게 웬걸! 물기가 마르면서 라이스페이퍼가 투명하게 변하면서 창문에 예쁘게 착 붙는 거 있죠? 마치 유리 그림처럼 변신했어요. 아이들 눈이 동그래지는 걸 보니 뿌듯했답니다. ✨

네 번째 놀이: 쭉~ 늘리기와 빨래 놀이!
창문에 붙은 라이스페이퍼를 손으로 쭉~ 하고 잡아당기는 놀이도 했어요. 말랑말랑해진 라이스페이퍼가 늘어나는 재미를 아이들이 만끽했답니다. 마지막으로는 창문에 붙었던 라이스페이퍼들을 떼어내서, 마치 빨래하는 것처럼 조물조물 만지며 가지고 놀았어요. 촉감 놀이로도 최고였죠! 🧺

엄마가 알려주는 꿀팁!

- 라이스페이퍼는 금방 마르니, 놀이 중간중간 마르지 않게 따뜻한 물을 살짝씩 묻혀주는 게 좋아요.

- 매직보다는 수성펜이 더 잘 지워지고 안전할 수 있어요.

- 창문뿐만 아니라 욕실 타일 등에도 붙여서 활용할 수 있답니다!

라이스페이퍼 하나로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했어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여러분도 꼭 한번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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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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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남쌈 재료 '라이스페이퍼'로 그림 그리고, 깨뜨리고, 창문에 붙이는 다채로운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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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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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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