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김미술] 오감놀이- 라이스페이퍼
![[오김미술] 오감놀이- 라이스페이퍼](https://media.dadmom.kr/media/2026/09/cb1d77a7348c4669bb074b5eed1b7aba.jpg)
우리 아이와 함께하는 신나는 라이스페이퍼 놀이! 🎨💦
오늘은 우리 아가들이랑 정말 특별한 시간을 보냈어요! 바로바로~ 월남쌈 재료로 유명한 '라이스페이퍼'를 가지고 놀았답니다. 평소에 보기만 했던 라이스페이퍼로 뭘 할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놀아주니 이렇게 재미있는 활동이 될 줄이야!
첫 번째 놀이: 나만의 아트 타임!
우선 라이스페이퍼 위에 알록달록 매직으로 그림을 그리는 시간을 가졌어요. 우리 아들은 공룡을, 딸은 예쁜 꽃을 그렸는데, 생각보다 라이스페이퍼가 잘 번지지 않고 그림이 선명하게 잘 나오더라고요. 아이들 집중력도 짱! 👍
두 번째 놀이: 바삭! 톡! 깨뜨리기!
그림을 다 그린 후에는 라이스페이퍼를 손으로 '똑똑' 부러뜨리는 놀이도 했어요. 생각보다 쉽게 부서지면서 재미있는 소리가 나니까 아이들이 깔깔 웃으면서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작은 부품처럼 부서뜨리는 재미가 있었나 봐요. 😄
세 번째 놀이: 창문에 붙이는 마법!
이제 하이라이트! 그림을 그린 라이스페이퍼를 따뜻한 물에 살짝 담갔다가 빼서, 창문에 '짠!' 하고 붙였어요. 그랬더니 이게 웬걸! 물기가 마르면서 라이스페이퍼가 투명하게 변하면서 창문에 예쁘게 착 붙는 거 있죠? 마치 유리 그림처럼 변신했어요. 아이들 눈이 동그래지는 걸 보니 뿌듯했답니다. ✨
네 번째 놀이: 쭉~ 늘리기와 빨래 놀이!
창문에 붙은 라이스페이퍼를 손으로 쭉~ 하고 잡아당기는 놀이도 했어요. 말랑말랑해진 라이스페이퍼가 늘어나는 재미를 아이들이 만끽했답니다. 마지막으로는 창문에 붙었던 라이스페이퍼들을 떼어내서, 마치 빨래하는 것처럼 조물조물 만지며 가지고 놀았어요. 촉감 놀이로도 최고였죠! 🧺
엄마가 알려주는 꿀팁!
- 라이스페이퍼는 금방 마르니, 놀이 중간중간 마르지 않게 따뜻한 물을 살짝씩 묻혀주는 게 좋아요.
- 매직보다는 수성펜이 더 잘 지워지고 안전할 수 있어요.
- 창문뿐만 아니라 욕실 타일 등에도 붙여서 활용할 수 있답니다!
라이스페이퍼 하나로 이렇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게 정말 신기했어요. 아이들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 여러분도 꼭 한번 해보세요! 😊
월남쌈 재료 '라이스페이퍼'로 그림 그리고, 깨뜨리고, 창문에 붙이는 다채로운 놀이!
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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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