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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덟단어' 속에 담긴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ㅡ박웅현

'여덟단어' 속에 담긴 인생을 대하는 우리의 자세 ㅡ박웅현

안녕하세요, 육아 대디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오늘은 엄마가 참 좋은 책 한 권을 읽고,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 마음에 다시 한번 새겨보고 싶은 이야기들을 나눠보려고 해요. 바로 박웅현 작가님의 『여덟 단어』라는 책인데요. “잘 자, 내 꿈 꿔”라는 예쁜 카피를 만드신 분이죠? 엄마 어릴 적에는 그 광고가 정말 유행이었는데, 요즘 친구들은 모를 수도 있겠네요! (웃음)

이 책은 작가님이 젊은이들에게 삶을 대하는 태도와 방향에 대해 강연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여덟 개의 핵심 키워드는 ‘자존, 본질, 고전, 견(見), 현재, 권위, 소통, 인생’인데요. 이 단어들이 따로따로가 아니라, 마치 우리 아이가 커가는 모습처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1. 자존 (나만의 별을 찾아서)

우리 아이의 ‘자존감’만큼 중요한 게 또 있을까요? 엄마는 우리 아이가 남들의 시선이나 사회의 기준에 맞춰 살기보다는, 자기 안에 있는 반짝이는 별을 찾았으면 좋겠어요. ‘네 안에 무엇을 넣어야 할까’보다 ‘네 안에 있는 것은 무엇인가’를 궁금해하는 교육이 참 중요하다고 책에서 말하는데, 이 대목에서 살짝 씁쓸하기도 했답니다.

아이 스스로 중심을 잡고, 자기만의 색깔을 찾아나갈 때, 비로소 세상에서 하나뿐인 아름다운 별이 된다는 거겠죠? 언젠가 우리 아이에게도 반드시 기회가 찾아올 텐데, 그때 남들과 다른 ‘나만의 무기’가 있다면 얼마나 든든할까요! 엄마는 우리 아이가 깎고 다듬어져 똑같은 모양이 되기보다, 자기 모습 그대로 빛나는 아이로 자라길 진심으로 응원해요.

2. 본질 (겉모습보다 속이 꽉 찬 아이)

세상이 정말 빠르게 변하잖아요. 어제는 이게 유행이라더니 오늘은 또 저게 대세래요. 하지만 그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본질’을 아는 것이 정말 중요하대요. 우리 아이가 나중에 사회에 나가 어떤 일을 하든, 겉으로 보이는 스펙 관리보다는 진짜 실력을 쌓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진정성을 갖췄으면 좋겠어요.

박웅현 작가님도 딸에게 “스펙 관리하지 말고, 그 시간에 네 본질을 쌓아놓으라”고 말씀하셨다는데, 엄마도 옆에서 그 말에 고개를 끄덕였답니다. 공부의 본질은 나를 풍요롭게 하고 경쟁력을 키우는 것이고, 교육의 본질은 교양과 삶의 태도를 가르치는 전인 교육이라고 하잖아요. 우리 아이가 진짜 가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분별하고, 그걸 향해 뚝심 있게 나아가는 용기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3. 고전 (오래된 이야기 속에서 찾은 지혜)

요즘은 잠깐 반짝하다 사라지는 유행들이 참 많죠? 하지만 수많은 세월을 이겨내고 지금까지 사랑받는 책, 음악, 그림 같은 ‘고전’ 속에는 우리 아이들이 평생 간직할 만한 보물 같은 지혜가 숨어 있다고 해요.

아이에게 억지로 주입하기보다는, 엄마랑 같이 고전 속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고, “이런 음악도 있네?” 하면서 자연스럽게 즐길 수 있도록 돕고 싶어요. 책에서 ‘가야금 캐논’ 이야기가 나와서 찾아 들어봤는데, 어우~ 정말 좋더라고요! 나중에 우리 아이랑 같이 들어보면서 "이거 책에 나온 거래!" 하고 이야기 나눌 생각하니 벌써부터 설레네요. 고전은 딱딱한 게 아니라,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주는 즐거운 친구가 될 수 있답니다.

4. 견(見) (세상을 깊이 들여다보는 눈)

우리 아이가 스마트폰 화면만 보지 않고, 주변 세상을 좀 더 깊이 있게 ‘견(見)’했으면 좋겠어요.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그 안에 숨겨진 의미를 찾아내는 거죠. 친구의 이야기를 흘려듣지 않고 마음으로 들어주고, 길가의 작은 꽃 한 송이에서도 새로운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그런 아이 말이에요.

책에서는 “모든 사람들이 보는 것을 보고 아무도 생각하지 않은 것을 생각하는 것”이 바로 발견이라고 했어요. 엄마는 우리 아이가 이런 깊이 있는 시선을 통해 일상의 순간순간이 반짝이는 찬란한 삶을 만들어가기를 바랍니다.

5. 현재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기)

육아는 어쩌면 ‘현재’에 집중하는 연습의 연속 같아요. ‘아이고, 언제 다 키우나’, ‘나중에 커서 뭐가 될까’ 하는 미래 걱정보다는, 지금 이 순간 아이와 함께 웃고 떠들고 부대끼는 이 시간을 온전히 즐기는 게 진짜 행복이 아닐까요?

완벽한 엄마, 완벽한 아이는 없을 거예요. 하지만 어떤 선택을 하든, 그 선택을 ‘옳게’ 만들어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책은 말하네요. 엄마는 우리 아이가 자기 인생의 현재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면서, 후회 없이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멋진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어요.

6. 권위 (진정한 용기와 배려)

우리 아이가 어른을 공경하고 지혜를 배우되, 무조건 ‘권위’에 기대거나 맹목적으로 따르지 않는 현명한 아이로 자라길 바라요. 불합리한 상황에는 당당히 자신의 목소리를 낼 줄 알고, 동시에 약한 친구에게는 따뜻한 손을 내밀 줄 아는 용기와 배려심을 가진 아이요.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한테 약해져라”는 책 속 문장을 보면서, 엄마도 이런 어른이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답니다. 우리 아이에게도 꼭 가르쳐주고 싶은 마음가짐이에요.

7. 소통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말)

세상 모든 관계의 시작은 ‘소통’이죠.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사회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마음을 나누는 진정한 소통의 힘을 길렀으면 좋겠어요. 자기 생각만 고집하기보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한번 더 헤아려 보고, 자신의 생각을 지혜롭고 아름다운 말로 전할 줄 아는 아이요.

다름을 인정하고, 상황의 문맥을 이해하며, 생각을 예쁘게 디자인해서 말하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속담처럼, 우리 아이들이 따뜻하고 지혜로운 말로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8. 인생 (우리 아이의 전인미답(前人未踏)의 길)

자존, 본질, 고전, 견, 현재, 권위, 소통… 이 모든 싱싱한 재료들을 담아낼 아름다운 그릇이 바로 우리 아이의 ‘인생’이겠죠. 책에서 ‘전인미답(前人未踏)’이라는 멋진 사자성어가 나오는데, ‘아무도 걷지 않은 길’이라는 뜻이래요.

사랑하는 우리 아가야, 너의 인생은 그 누구도 걸어보지 않은, 너만의 특별한 길을 걷게 될 거야. 때로는 넘어지고 실수할 수도 있겠지만, 괜찮아. 불완전함을 받아들이고, 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너무 안달복달하지 않는 지혜로운 태도가 정말 중요하다고 엄마는 생각한단다.

인생에는 공짜가 없지만, 분명히 ‘기회’는 찾아온대. 그러니 너만의 특별한 무기를 갈고닦아 준비하고, 설렘과 기대를 품고 너의 전인미답의 길을 즐겼으면 좋겠어. 엄마는 언제나 네 가장 든든한 응원군이 되어줄게. 오늘 하루하루를 지혜롭게 채워나가다 보면, 펼쳐져 있는 모든 순간이 너만의 아름다운 인생이 될 거야!

이 책을 읽으면서 저도 ‘행복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 이 자리를 행복의 공간으로 전환시키자’는 문장이 마음에 콕 박혔어요. 육아 역시, 이 자리에서 아이와 함께 행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이겠죠? 여러분도 이 책 한번 읽어보시면 분명 좋은 울림을 받으실 거예요! 다음에 또 즐거운 이야기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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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13~2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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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다정한 엄마의 시선으로 박웅현 작가의 '여덟 단어'를 재해석했어요.

2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3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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