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표놀이] 밀가루 눈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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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하는 신나는 눈놀이! 집에서도 얼마든지 가능해요~
안녕하세요, 우리 아가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엄마입니다! 오늘은 저희 집에서 했던 특별한 '눈 만들기 대작전'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책에서 본 내용을 실제로 만들어보는 독후 활동인데요, 결과는 대.만.족! 이랍니다. 😊
먼저, 썰매장 틀을 만들기 위해 딸기팩을 활용했어요. 버려지는 것도 재활용하고,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경험을 선물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그 위에 부드러운 밀가루 반죽을 척척! 마치 진짜 눈이 내린 것처럼 눈썰매장과 눈길을 만들어줬답니다. 아, 그리고 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뽀로로 친구들도 빼놓을 수 없죠! 뽀로로와 친구들을 눈썰매에 태워주니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엄마는 뿌듯함에 미소가 절로 지어졌답니다. 😄
이번엔 좀 더 특별한 눈을 만들어볼까요? 남은 반죽에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깔 물감을 톡톡! 짜서 조물조물. 형형색색의 반죽으로 귀여운 눈사람과 반짝이는 눈송이도 만들었어요. 아이들은 눈썰매장 주변에 예쁜 그림을 그리겠다며 물감으로 콕콕 찍으며 즐거워했답니다. (정말 집중하는 모습이란!)
솔직히… 여기서 끝낼 수는 없죠! ㅋㅋㅋ 반죽놀이에 푹 빠진 아이들을 말릴 수가 없었어요. 꽈배기 모양, 동그란 도넛 모양으로 계속해서 반죽을 만들고 놀았답니다. 심지어는 발에 양보(?)하며 ‘신발’이라며 자랑하는 모습에 웃음이 터지기도 했어요. 😅
둘째는 너무 신나서 반죽을 발에서 떼지 않으려고 하다가 결국 울음을 터뜨리며 마무리하긴 했지만… (이런, 귀여운 말썽꾸러기!) 그래도 첫째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한 시간 넘게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집중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면, 힘들었던 육아도 눈 녹듯 사라지는 것 같아요. 😉
여러분도 집에서 아이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밀가루 반죽 하나로도 이렇게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엄마, 엄마의 작은 노력으로 아이에게는 큰 행복을 선물할 수 있어요! 👍
엄마가 아이와 함께한 밀가루 반죽놀이!
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
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