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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KTX타고 부산여행 서울역에서 부산역 유모차로 이동하기

아이랑 KTX타고 부산여행 서울역에서 부산역 유모차로 이동하기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떠나는 KTX 부산 여행! (엄마의 시선으로 재해석)

안녕하세요, 육아 전사 엄마입니다! 😊 이번 봄방학에는 우리 세 꼬맹이들과 함께 부산으로 기차 여행을 다녀왔어요. 막내가 이제 막 두 돌을 넘긴 아기라 차를 가져갈까, KTX를 탈까 정말 고민을 많이 했답니다. 일단 표부터 예매하고, 좌석 확보한 후에 다시 고민하기로 했죠! (역시 계획은 그때그때 세워야 제맛!)

KTX, 우리 가족에게 딱! 경제적이면서도 편안하게!

KTX 요금을 보니, 만 6세 미만 유아는 보호자와 함께면 무료더라구요. 물론 따로 좌석은 제공되지 않지만, 서울에서 부산까지 3시간 정도면 우리 막내도 제 무릎에 얌전히 앉아 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어요. 푸켓 가는 6시간 비행도 거뜬했으니까요! (엄마는 슈퍼맨이니까 😎)

거기에 더해, KTX는 '다자녀 행복 할인'으로 세 자녀 이상 가족에게 무려 50% 할인을 해준다는 사실! 저희 가족은 4명은 반값, 한 명은 무료로 탑승하게 된 셈이죠. 4인 동반석으로 왕복 티켓을 끊으니 20만원 정도 나오더라고요. 시간도 절약되고, 기름값, 톨비, 주차비까지 생각하면 오히려 경제적으로 훨씬 이득이었어요. 물론 짐과 아이들을 챙겨 이동하는 게 좀 힘들긴 하겠지만... (엄마의 팔은 두 개지만 짐은 네 개니까!)

그래서 저희는 짐을 최소화하고, 부산역 바로 앞에 숙소를 잡아서 짐을 먼저 맡기고 여행을 시작했답니다! (현명한 엄마의 선택!)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엄마와 함께라면 문제없어!

서울역까지는 집에서 지하철로 이동했는데, 출근 시간대라 정말 헬게이트를 열고 나왔답니다. 😅 서울역에 도착해서 KTX 타는 곳까지 엘리베이터 찾고, 계단과 씨름하며 캐리어와 유모차를 옮기는 여정이 만만치 않았지만... 그래도 무사히 도착했어요! (엄마 파워!)

기차 타기 전에 간단하게 요기할 곳도 많았고, KTX 안에서도 음식 섭취가 가능해서 간단히 포장하는 분들도 많았어요. 저희는 30분 정도 일찍 도착해서 두리번거리는 아이들을 보며 잠시 여유를 즐겼답니다. (이런 게 소확행이죠!)

KTX 안, 우리 아이들 시간 순삭! 완벽 대비!

자, 이제 기차에 탑승해볼까요? 정신 바짝 차리고! 😉

KTX 내부는 생각보다 넓었고, 입구 쪽에 짐 보관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서 저희처럼 짐이 많은 가족들에게는 정말 유용했어요. 캐리어, 큰 가방, 휴대용 유모차까지 모두 넉넉하게 보관했답니다.

아침을 못 먹고 나와서 출발하자마자 바로 간식 타임! 냄새 많이 나는 음식은 다른 승객들에게 민폐일 수 있으니, 모닝빵이랑 치즈, 잼으로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고 방울토마토도 냠냠했어요. (엄마표 핑거푸드!)

KTX에서 아이들과 함께 이동할 때 필수 준비물! 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그림 그릴 종이랑 색연필, 스티커 같은 것들이에요. 이거면 다른 승객들에게 방해되지 않고 조용하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 (육아는 장비빨!)

하지만 집중력이 떨어지거나 꼬맹이들끼리 싸움이 날 것 같을 땐… 역시 비장의 무기, 패드가 출동해야죠! 🤣 다행히 막내가 잠들어줘서 가는 동안 아주 평화로웠답니다.

아가를 위한 배려, KTX의 숨겨진 공간들!

KTX에는 영유아 동반 승객들을 위한 '영유아 동반석'이 따로 있어요. 이곳은 대화도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대화 객실'이라고도 불리는데요. 저희는 수유실을 찾아가다가 이 객실을 지나갔는데, 확실히 분위기가 다르더라고요.

기차 중간쯤에는 수유실과 기저귀 교환대도 마련되어 있어요. 물론 엄청난 시설은 아니지만, 급할 때 이런 공간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감사하죠. (엄마는 소중하니까!)

막내가 낮잠에서 깨서 칭얼거리길래 기저귀도 갈 겸 수유실에 데리고 나왔는데, 저기 있는 의자가 마음에 들었는지 얌전히 앉아있더라고요. (육아템 발굴!)

식품 자판기도 있어서 급하게 먹거리가 필요할 때 이용하기 좋았어요. 가격도 괜찮더라고요! (엄마 주머니 지킴이!)

드디어 부산 도착! 그리고 돌아오는 길까지 완벽하게!

막내 아가씨가 슬슬 지쳐갈 때쯤, 드디어 부산에 도착했습니다! “반가워, 부산~~!”

부산 여행을 잘 마치고 돌아오는 날, 남편은 회사 동료들 선물로 ‘부산별빛샌드’를 샀어요. 맛이 꽤 괜찮더라고요! (엄마의 센스!)

탑승 시간이 여유 있어서 부산역을 신나게 누비고 다니는 아이들을 보며 흐뭇했답니다. 특히 팔이 흔들리는 뭉클아저씨 인형을 얼마나 좋아하던지요! (아이들의 웃음이 최고!)

돌아오는 길에 부산역에 있는 수유실도 이용했는데, 이곳은 비밀번호로 잠겨있어서 인터폰으로 직원 안내를 받아야 들어갈 수 있었어요. 내부는 정말 쾌적했답니다! (아기와 함께라면 쾌적함이 최고!)

아기와 함께하는 장거리 여행, KTX 강추!

아기와 함께하는 장거리 여행, KTX 이용하는 거 정말 괜찮은 경험 같아요. 다음엔 경주로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엄마와 함께라면 어디든 즐거워!)

부산 국립해양박물관 정보는 원본 글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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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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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아이와 함께 떠난 KTX 부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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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풀, 바람을 직접 느끼는 야외 활동은 아이의 면역력과 공간 지각력, 정서적 유연성을 키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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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를 함께 관찰하며 나눈 따뜻한 대화는 아이의 마음에 평생의 든든한 정서적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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