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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6세)👶윤아(자녀 · 만 4세)나이 만 3~7세calendar_today2021년 1월 1일 금요일

소금으로 하는 겨울 미술놀이 ㅡ눈 오는날 풍경 비밀그림, 눈 결정체 물들이기

소금으로 하는 겨울 미술놀이 ㅡ눈 오는날 풍경 비밀그림, 눈 결정체 물들이기

우리 아이들과 집에서 신나는 겨울 미술 놀이! 엄마가 알려드려요~

요즘처럼 밖에 나가기 힘든 날, 아이들과 집에서 뭘 하고 놀아줄까 고민이 많으시죠? 저도 그래요. 예전 같으면 눈썰매장에서 신나게 놀았을 텐데 말이죠. 하지만 이 긴 겨울, 우리 아이들과 함께 집에서 즐거운 미술 놀이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오늘은 엄마가 자신 있게 추천하는 두 가지 겨울 미술 놀이를 소개해 드릴게요!

1. 눈 오는 날, 비밀 그림 놀이

준비물은 간단해요. 바로 도화지, 물감, 그리고 소금만 있으면 된답니다!

먼저, 하얀 크레파스로 도화지에 겨울 풍경을 자유롭게 그려주세요. 눈이 오거나, 하얀 세상이 펼쳐진 것처럼요. 그 위를 수채화 물감으로 색칠하면 짜잔! 마법처럼 숨겨진 그림이 나타날 거예요. 처음엔 윤아가 '어? 색칠이 안 돼요!' 하더니, 제가 살짝 알려주니 '우와! 진짜 신기하다!' 하면서 신나게 칠하더라고요. 저도 옆에서 보면서 '우리 엄마 최고!' 하는 것 같아 뿌듯했어요. 😄

여기에 한 가지 더 팁! 물감이 마르기 전에 꽃소금을 솔솔 뿌려주면 정말 예뻐요. 소금이 물감을 흡수하면서 더 진한 색을 띠고, 그 주변은 색이 연해지면서 마치 진짜 눈 결정처럼 보이는 효과가 있답니다. 아이들이 '우와!' 감탄사를 연발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신이 났어요.

2. 반짝이는 눈 결정체 물들이기

이번엔 검은색 도화지를 준비해 주세요. 연필로 멋진 눈 결정체 모양을 그려주고, 그 선을 따라 목공풀로 똑같이 따라 그려줍니다. 아이들이 '진짜 눈 같다!' 하면서 집중해서 그리는 모습이 정말 귀여웠어요.

목공풀 위에 꽃소금을 듬뿍 뿌려주세요. 소금으로 덮인 부분을 살살 털어내면, 목공풀이 지나간 자리에만 소금이 남아있을 거예요. 이때, 소금이 날리지 않도록 큰 쟁반이나 종이 위에서 하는 게 좋아요. 저희는 아이들 미술 놀이 전용 커다란 화분 받침대를 활용했답니다!

목공풀이 완전히 마르면, 이제 색칠할 차례예요! 수채화 물감에 물을 많이 섞어서 소금 위에 톡톡 찍어주세요. 신기한 건, 물감이 소금에 흡수되면서 퍼져나가는 모습이에요. 윤찬이는 처음엔 작은 붓으로 하다가, 넓은 붓이 더 좋다고 바꿔가며 신나게 칠했고요. 윤아는 작은 붓으로 꼼꼼하게 관찰하며 조심스럽게 색을 입혔답니다. 역시 우리 아이들, 성격이 다르다니까요!

이렇게 물감이 마르면, 소금 결정체가 반짝이며 더욱 아름다운 눈 결정체 그림이 완성된답니다. 아이들과 함께 웃고 떠들며 만든 소중한 작품, 이번 겨울 집콕 놀이로 정말 강력 추천해요!

더 자세한 과정은 영상으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영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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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1

추운 겨울, 아이와 집에서 뭘 할지 고민이라면?

2

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3

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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