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과학관에서 즐거운 과학놀이체험! 수유실, 휴게실 정보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서울시립과학관 나들이 다녀왔어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아이들과 함께 서울시립과학관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노원구에 살 때는 자주 왔었는데, 이사 가고 나서 한동안 못 왔거든요. 무려 3년 만에 다시 찾은 서울시립과학관, 여전히 우리 아이들을 반겨주는 듯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 서울시립과학관: 서울특별시 노원구 한글비석로 160
이날이 어린이날 다음 날인 토요일이었는데, 오잉? 생각보다 사람이 한산해서 깜짝 놀랐지 뭐예요! 덕분에 우리 아이들 마음껏 뛰어놀고 체험할 수 있었답니다. 입장료는 성인 2천원, 7세 이상은 천원인데, 이제 곧 다자녀 가구는 무료입장으로 바뀐대요! 다자녀 엄마로서 쌍수 들고 환영할 소식이죠? 우리 막내 윤지도 예쁜 팔찌 착용! 엄마 눈엔 그저 사랑스럽기만 하네요. ^^
🌀 다이나믹 토네이도: 바람의 마법사, 엄마의 영웅 등극?!
도착하자마자 1층 로비에서 웅장한 '다이나믹 토네이도'가 우리를 반겨줬어요! 마침 운영 시간이라 윤찬이, 윤아가 용감하게 손들고 앞에 나갔답니다. 풍선 하나씩 받아 들고 토네이도 속으로 휙~ 던지는 모습이 어찌나 신기하고 재미있던지! 엄마도 퀴즈 하나 맞춰서 휴대용 수동 선풍기 득템! '엄마 최고!' 소리 들으니 어깨가 으쓱했어요. 흐뭇한 미소는 덤이고요. 😉
⏰ 어린이와 시간 (Y전시실): 몰입하는 아이들의 모습에 엄마는 심쿵
토네이도 바로 옆에는 알록달록 예쁜 '어린이와 시간' 전시실이 있었어요. 윤아는 24절기 색칠공부에 푹 빠져서 무려 3장이나! 집중하는 모습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몰라요. 그동안 윤찬이는 물방울 모으기, 탄소배출 줄이기 같은 액티브한 활동들을 신나게 했답니다. 알록달록 벽면을 아이들 작품으로 채운 아이디어, 정말 기발하죠? 우리 아이들 작품도 한자리 차지했으면 좋겠다는 엄마 욕심도 살짝 부려봅니다. 하하.
🌱 공존(G전시실): 엄마의 마음을 흔든 환경 이야기
'공존' 전시실은 조금 어려운 내용도 있어서, 우리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흥미로운 것들 위주로 골라봤어요. '나만의 공기정화 주머니 만들기' 키트가 있었는데... '엄마, 이거 재미없어!'라며 단칼에 거절당했지 뭐예요. 크크. 태풍 체험은 으스스했는지 살짝만 보고 패스! 그래도 '공기대포'는 신나게 쏘아대며 깔깔 웃었답니다. 역시 엄마는 아이들 웃음소리에 힘이 나요! 참, 막내 공주님은 유모차에서 쿨쿨 꿀잠 중이었는데, 유모차 다니기 좋고 붐비지 않아서 정말 좋았어요. 육아 엄마들에게 이런 공간은 그야말로 오아시스랍니다!
🗺️ 어린이와 공간 (Yy전시실): 우리 가족만의 특별한 과학 세상
2층에는 또 다른 '어린이와 공간' 전시실이 있었는데, 웬걸? 우리 가족뿐이라 전세 낸 듯 신나게 놀았어요! 스카프를 넣어 바람의 힘을 느껴보는 실험도 해보고, 소리가 나는 곳을 찾아 버튼을 누르는 활동도 열심히 했죠. 특히 '함께 도시 만들기' 코너는 정말 인상 깊었어요. 아이들이 직접 색칠한 그림이 스캔을 통해 커다란 스크린에 짠! 하고 나타나는데, 와~ 우리 아이들이 만든 도시가 빛나는 순간이었답니다. 멋진 작품 보면서 엄마는 또 감동의 쓰나미... 😭 옆에는 간단한 간식 먹을 공간도 있어서 중간에 에너지 충전하기 딱 좋았어요.
🔗 연결(B전시실): 시간이 멈춘 듯 몰입하는 엄마와 아이들
'연결' 전시실에서는 '런 아웃' 체험이랑 서울에서 최단 경로 찾기 게임에 몰두했어요. 시간이 가는 줄 모르고 빠져들었는데, 아쉽게도 폐관 시간이 다 돼서 강제 종료! 다음에는 시작하자마자 저기부터 가야겠다고 다짐했답니다.
👶 엄마도 안심! 깨끗하고 편안한 수유실 & 유아휴게실
아참, 육아 엄마들에게 중요한 정보! 1층에 유아휴게실 겸 수유실이 잘 마련되어 있더라고요. 기저귀 갈이대 2개, 아기 침대, 푹신한 소파, 아기 의자, 전자레인지, 정수기, 세면대까지! 이유식 먹이기에도 정말 안성맞춤이에요. 막내 윤지 수유 때문에 안쪽 모유수유실에 들어갔는데, 소파가 하나뿐이라 혹시 사람이 많으면 조금 기다려야 할 수도 있겠더라고요. 그래도 소파가 얼마나 푹신하고 수유 쿠션도 깨끗한지, 엄마 마음이 놓였답니다.
확실히 아이들이 훌쩍 커서 오니 예전에 못 봤던 새로운 것들이 눈에 들어오고, 체험할 거리도 훨씬 많아졌어요. 아직 반도 못 둘러봤는데 벌써 시간이 훌쩍! 윤찬이가 '엄마, 다음에 또 오자!' 하는데, 벌써 다음 방문 날짜를 손꼽아 기다리게 되네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는 과학관 나들이, 정말 최고였답니다! 다음에 또 신나는 육아 일기로 돌아올게요~!
다정한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한 서울시립과학관 방문기!
규칙적인 수면 의식과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면 아기의 멜라토닌 분비와 안정적인 통잠에 큰 도움이 됩니다.
부모님의 따뜻한 품과 정성 덕분에 아기는 깊은 애착을 다지며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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