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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6세)👶윤아(자녀 · 만 4세)나이 만 2~3세calendar_today2020년 10월 22일 목요일

'바람 부는 날' 그림책 | 비룡소 창작그림책 | 비룡소북클럽 5세 10월호 | 비버프렌즈11기 | 독후활동

'바람 부는 날' 그림책 | 비룡소 창작그림책 | 비룡소북클럽 5세 10월호 | 비버프렌즈11기 | 독후활동

안녕하세요, 다정한 엄마예요!

이번 주말은 아이들과 어떤 즐거운 시간을 보내셨나요? 저는 우리 아이들과 함께 비룡소 북클럽에서 고른 책, '바람 부는 날'을 읽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제목처럼 바람이 솔솔 부는 날,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기 딱 좋은 책이었어요.

책 속에서는 엄마와 아이가 만든 예쁜 연이 바람에 날아가 버려요. 연이 멀리 도망갈 때마다 우리 아이들도 "어떡해!" 하면서 자기 일처럼 안타까워하더라고요. 엄마는 옆에서 "괜찮아, 엄마랑 같이 찾아보자!" 하면서 마음을 토닥여줬죠. 겨우 찾은 연이 웅덩이에 풍덩 빠지는 장면에서는 아이들이 "크흐흡..." 하고 숨을 죽이는데, 그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처음엔 연을 잃어버리게 한 바람이 조금 야속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마지막에 젖은 연을 다정하게 말려주는 고마운 바람의 모습에 엄마 마음도 몽글몽글 따뜻해졌어요. 아이들에게 자연의 여러 얼굴과 작은 위로를 알려주는 것 같아서 참 좋더라고요.

책을 다 읽고 나서는 비룡소 북클럽의 알찬 워크북도 함께 해봤어요. 바람의 방향이 다른 사람을 찾아보는 활동이었는데, 아이들이 집중해서 꼼꼼히 찾아내는 모습이 정말 대견했답니다. 책 속 장면과 워크북 장면을 비교해보는 재미도 쏠쏠했어요. "엄마! 여기 두 개가 합쳐진 거래!" 하면서 발견의 기쁨을 나누는데, 엄마도 덩달아 신났지 뭐예요?

그리고 대망의 하이라이트! 우리 아이들과 함께 바람개비를 만들어봤어요. 서툰 손으로 풀칠하고 종이를 접어서 만든 바람개비가 바람에 빙글빙글 돌아가는 걸 보면서, 아이들이 얼마나 환하게 웃던지! 작은 바람개비 하나에도 이렇게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걸 다시 한번 깨달았답니다. 알찬 독후 활동 덕분에 아이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엄마도 무척 행복했어요!

(본 글은 업체로부터 상품을 무상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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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2~3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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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비룡소 북클럽 '바람 부는 날'로 아이와 즐거운 독후활동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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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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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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