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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7세)👶윤아(자녀 · 만 4세)나이 7~12개월calendar_today2021년 6월 3일 목요일

강원도 양양 더앤리조트 스위트룸, 조식

강원도 양양 더앤리조트 스위트룸, 조식

엄마랑 떠나는 강원도 힐링 여행! 더앤리조트 스위트룸 후기

안녕하세요, 엄마들의 육아 필수템, '엄마의 육아 분투기'입니다. 😉 얼마 전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우리 가족은 강원도로 꿀 같은 휴가를 다녀왔어요. 짐을 바리바리 싸들고 도착한 곳은 바로 '더앤리조트'! 친정 엄마 지인 찬스로 운 좋게 이곳에 묵게 되었답니다. 사실 가기 전에 인터넷 후기를 좀 찾아봤는데, 솔직히 평이 썩 좋지만은 않더라고요. '에라 모르겠다, 우리 아이들 잠만 잘 곳인데 뭐!' 하고 큰 기대 없이 방문했는데… 웬걸! 기대가 너무 낮았던 탓일까요? 생각보다 훨씬 좋아서 깜짝 놀랐답니다. 역시 직접 경험해봐야 안다니까요!

저희는 아이들 학교랑 유치원을 일찍 마치고 출발해서, 가는 길에 아름다운 낙산사를 들렀다가 저녁까지 든든하게 먹고 리조트에 도착하니 저녁 7시쯤 되었어요. 리조트 입구에 들어서니 아담하지만 예쁜 분수와 반짝이는 불빛 장식들이 우리를 반겨주더라고요. 밤에 보니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였어요. (엄마 마음 설렘주의! 😊)

우리 가족의 아늑한 보금자리, 스위트룸!

저희가 머문 곳은 '스위트룸'이었어요. 방이 두 개, 화장실도 두 개, 넓은 거실에 주방까지! 와~ 두 가족이 함께 지내기에도 충분한 공간이더라고요.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풍경이랍니다. 왼쪽에는 아담한 작은방, 정면으로는 시원한 거실, 오른쪽으로는 화장실 딸린 큰 방과 주방이 자리 잡고 있어요.

거실은 영락없는 우리 집 거실 같았어요.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죠. 옆에 있는 주방도 꽤 넓었는데요, 커피포트, 전자레인지, 냉장고가 구비되어 있었어요. 다만, 이곳은 취사가 금지라 가스레인지나 싱크대는 없었답니다. 저희처럼 간단하게 먹거나,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준비해 가면 딱 좋을 것 같았어요. (엄마표 편의점 꿀 조합 각! 😉)

제일 작은 방은 침대 하나가 딱 들어갈 정도의 크기였어요. 아이들 잠자는 공간으로 딱 좋았죠. 옷장은 이 방 밖에 따로 있었는데, 아쉽게 사진으로 담지 못했네요. 거실에 있는 화장실에는 샴푸, 린스, 바디워시가 센스 있게 준비되어 있었답니다. (여행 짐 줄이기 찬스!)

그리고 대망의 안방! 여기에는 에어컨, 화장대, 작은 테이블과 의자, 그리고 침대가 있었어요. 이 침대는 원래 작은방 침대와 같은 건데, 저희는 아이들과 함께 뒹굴뒹굴하며 자려고 침대를 옆으로 옮기고 매트리스를 바닥에 깔았답니다. (엄마는 맨바닥에서도 잘 잔다! 😎) 아, 참! 침구 추가는 한 세트에 22,000원이었는데, 저희는 짐도 많고 해서 그냥 패스했어요. (이것도 은근 부담되더라고요!)

안방 화장실은 욕조도 있고, 크기도 넉넉해서 좋았어요. 수건도 넉넉하게 준비되어 있어서 부족함 없이 사용했답니다. 저희 방에서는 수영장 뷰였는데, 아쉽게도 수영장은 아직 공사 중이더라고요. 수영장까지 완공되면 정말 완벽한 휴가가 될 것 같다는 기대감이 마구 샘솟았어요! (다음엔 꼭 수영장에서 물놀이다! 🏊‍♂️)

저희가 묵었던 동과 본관 사이에서도 뭔가 공사가 진행 중이었는데, 느낌에 어린이 놀이시설 같은 것이 생길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만한 공간이 될 것 같아서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육아는 장비빨! 놀이시설도 중요하죠!)

든든한 아침을 책임지는 조식!

아침에 조식을 먹으러 본관 2층 식당으로 가는 길에 로비에 전시된 작품들이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어머나, 너무 예쁘더라고요! 현재는 평일에는 한식과 양식 중에 메뉴를 선택할 수 있고, 주말에는 조식 뷔페로 운영된다고 해요. 저희는 금요일에 도착했기에 메뉴를 선택해서 먹었답니다. 갈비탕은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었지만 고기가 좀 질겼던 점은 아쉬웠어요. 대신 양식은 정말 맛있었어요! 특히 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들에게는 양식을 추천하고 싶어요. (아이들 입맛 저격! 💘) 사진에는 없지만, 한식과 양식 모두 식전 샐러드가 함께 나왔답니다.

토요일 아침에는 조식 뷔페도 이용했는데, 10시에 마감인데 저희가 늦잠을 자는 바람에 9시에 부랴부랴 가서 먹는 바람에 사진을 못 찍었네요. 😅 그래도 조식 뷔페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떡볶이도 맛있고, 다양한 메뉴들이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답니다. (엄마도 뷔페는 언제나 옳다! 👍)

로비에 예쁜 포토존이 있어서 아이들과 함께 기념사진도 찰칵 남겼어요. 이틀 내내 날씨가 흐릿했는데, 퇴실하는 날 아침 해가 쨍쨍하게 떠줘서 기분 좋게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마무리까지 완벽!)

이상, 우리 가족의 즐거운 강원도 여행을 책임져 준 '더앤리조트' 솔직 후기였습니다! 다음에도 더 좋은 정보로 돌아올게요! 엄마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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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7~1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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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앤리조트 스위트룸, 강원도 가족 여행 숙소 고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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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과 풀, 바람을 직접 느끼는 야외 활동은 아이의 면역력과 공간 지각력, 정서적 유연성을 키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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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변화를 함께 관찰하며 나눈 따뜻한 대화는 아이의 마음에 평생의 든든한 정서적 자산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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