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가 맛있는 미아사거리역 온새미에서 즐기는 분식

우리 아이와 함께 미아사거리 분식 맛집 '온새미' 다녀왔어요! (엄마 솔직 후기)
안녕하세요, 다정한 엄마입니다! 😊
오늘은 우리 아이 어린이집 보내고(?) 아니면 주말에 아이랑 신나게 놀다가 급 배가 고파질 때, 부담 없이 든든하게 한 끼 해결할 수 있는 가성비 최고 분식집 '온새미'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 온새미, 어디에 있나요?
미아사거리역 4번 출구에서 정말 가까워요. 유모차 끌고 가기도, 아이 손 잡고 총총 걸어가기도 딱 좋았답니다!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아파트 바로 맞은편에 있고, 영훈초등학교도 근처에 있어서 아이들 하원/하교 후에 간식 먹이러 오기에도 괜찮을 것 같았어요.
온새미서울특별시 강북구 숭인로 63-1
🏡 아담하지만 정겨운 분위기
식당 안으로 들어서니 아담한 규모에 정겨운 분위기가 물씬 느껴졌어요. 마치 어릴 적 엄마가 엄마 손 잡고 갔던 분식집 같은 느낌이랄까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느껴지지만, 테이블이며 식기류 모두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사장님의 꼼꼼함이 느껴지는 부분이었답니다.
제가 점심시간 살짝 전에 도착했는데, 금세 사람들로 테이블이 꽉 차는 거 있죠? 역시 맛집은 다르네요! 우리 아이 데리고 올 때는 살짝 일찍 와서 여유롭게 먹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 김밥, 국수, 우동! 메뉴가 다양해요
온새미의 주 메뉴는 김밥, 우동, 국수! 특히 우동과 수제비는 '수제'라고 적혀 있어서 눈길을 끌었어요. 직접 만드신다는 말에 벌써부터 기대감이 UP! 가격이 예전보다 조금 올랐다고는 하지만, 신선한 재료를 쓰시는 거 생각하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죠! 우리 가족 맛있게 먹을 수 있다면야~
고민 끝에 저는 야채김밥, 비빔국수, 그리고 시원한 열무국수를 주문했어요. (아이랑 같이 왔다면 김밥은 무조건 필수 코스죠!)
😋 엄마의 솔직한 맛 평가!
짜잔~ 주문한 메뉴가 나왔어요!
- ✨ 야채김밥: 와우! 김밥 속을 가득 채운 계란 지단 보이세요?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것 같더라고요. 몽글몽글 부드러워서 아이들 먹이기에 정말 좋을 것 같았어요. 우리 아이도 분명 눈을 반짝이며 먹을 거예요!
- 🌶️ 비빔국수: 비비는 순간 고소한 참기름 냄새가 폴폴~ 코끝을 확 자극하는데, 으음~ 벌써부터 군침이 돌더라고요. 끝 맛이 살짝 매콤했지만, 그 매콤함이 오히려 입맛을 돋우고 스트레스를 확 날려주는 개운함이 있었답니다. 매운 거 잘 못 드시는 분들도 맛있게 드실 수 있을 정도의 매콤함이었어요!
- 🧊 열무국수: 그리고 제가 픽한 열무국수! 한입 먹자마자 '캬~' 소리가 절로 나왔어요. 얼음 동동 시원한 국물이 더위에 지친 저에게 에너지 부스터 같은 느낌이랄까요? 입맛 없을 때, 혹은 시원한 거 당길 때 이거 하나면 만사 오케이입니다! 옆에서 아내가 봤다면 분명 한 그릇 더 시키라고 했을 거예요. 🤭
👍 마무리하며
이번에 먹어보니 온새미, 정말 괜찮은 분식집이었어요. 다음에 쌀쌀한 날씨에는 꼭 아이 손 잡고 다시 와서 따끈한 수제 우동이랑 수제비도 맛봐야겠어요. 우리 아이가 후루룩 면치기 하는 모습 상상하니 벌써부터 웃음이 나네요!
미아사거리 근처에서 아이와 함께, 혹은 혼자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는 맛있는 분식집 찾으신다면 '온새미' 꼭 한번 방문해보세요. 엄마가 강력 추천합니다! 👍
미아사거리역 근처,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분식집 온새미!
스스로 음식을 쥐고 맛보도록 유도하면 구강 발달과 소근육 조절력, 식사 자율성이 고르게 증진됩니다.
흘리고 묻히는 과정도 아기에게는 훌륭한 탐구 활동이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격려해 주세요.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
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