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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12세)👶윤아(자녀 · 만 9세)나이 만 7~12세calendar_today2026년 8월 27일 목요일

아이와 가볼 만한 특별한 곳,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 다녀온 후기

아이와 가볼 만한 특별한 곳, 강북문화정보도서관에 다녀온 후기

우리 아이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상상공작소 수업에 참여하게 돼서, 엄마랑 같이 신나는 마음으로 다녀왔어요.

아이를 수업에 들여보내고 나면 보통 멍하니 기다리거나 스마트폰만 보게 되잖아요? 그런데 이날은 저도 오랜만에 도서관을 구석구석 둘러보면서 책도 읽고, 저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맘껏 즐겼답니다. '오, 엄마에게도 이런 시간이!' 하면서 말이죠. 하하.

강북문화정보도서관

서울특별시 강북구 오현로 145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은 주차장이 꽤 넓은 편이라 차 가지고 가기도 부담 없어요. 주차요금도 1시간은 무료, 무료시간 초과 시 5분에 250원! 와, 이 정도면 엄마 지갑도 활짝 웃죠? 다만 주말에는 전쟁 같을 수 있으니, 그때는 엄마가 대중교통 이용하는 멋진 모습 보여주는 것도 좋겠죠?

도서관으로 들어서니 '올해의 강한책' 코너가 눈에 띄었어요. 강북구 + 한 권의 책 = 강한책... 이거 엄마의 촉이 맞나요? 우리 아이에게도 물어봐야겠어요. 하하.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은 지하 1층부터 4층까지, 생각보다 규모가 꽤 크더라고요. 번2동 동평생학습센터와 서울특별시 디지털배움터가 함께 운영되는 복합문화공간이었어요. 아이도 저도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곳이었죠.

우리 아이는 상상공작소에서 신나게! 엄마는 오랜만에 독서 삼매경!

이번 방문의 가장 큰 목적은 우리 아이의 상상공작소 수업이었어요. 3D프린터, 레이저커팅, 미디어 스튜디오라니... 제가 어릴 때는 상상도 못 했던 멋진 공간이었어요. 우리 아이가 여기서 무엇을 만들었을지, 엄마는 벌써부터 궁금증 폭발이었답니다.

강북문화정보도서관은 그냥 책만 빌리는 곳이 아니었어요! 독서교실부터 작가 강연, 그리고 우리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까지! 엄마도 솔깃하는 알찬 문화행사가 정말 많더라고요.

마침 제가 간 날은 작가와의 만남을 위해 준비 중이길래 내부를 살짝 찍어봤답니다.

독서 프로그램도 정말 다양하죠? 엄마도 참여해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어요.

아이를 기다리는 시간이 늘 '언제 끝나나...' 하는 대기 시간으로 느껴졌는데, 이번에는 저에게도 귀한 '나만의 시간'이 되었지 뭐예요? 조용히 책 한 권 읽으며 마음을 정리하니, 육아로 지친 엄마 마음도 스르륵 녹아내리는 기분이었답니다.

이곳은 3층 일반열람실 앞이에요. 안쪽에는 독서실 책상들이 가득했어요. 조용하고 편안하게 시간을 보내기에 딱이었어요. 노트북 전용석도 따로 있어서 필요하신 분들께 정말 유용하겠더라고요.

강북문화정보도서관 규모만큼 소장 책들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와! 엄마는 깜짝 놀랐답니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 좋은 편안한 1인석도 곳곳에 보였어요. 아쉽게도 제가 갔을 때는 자리가 없어 엄마는 1층으로 발걸음을 옮겼답니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즐거운 공간들

1층에 있는 새싹자료실이에요. 아이들이 엄마, 엄마와 함께 편안하게 책을 읽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포근한 공간이었어요. 우리 아이랑 다음엔 여기서 같이 책 읽어야겠다 생각했죠.

아늑한 텐트도 있고, 손인형이나 한글놀이, 수학놀이 교구들도 가득해서 아이들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놀 수 있겠더라고요. 엄마도 같이 놀고 싶었어요! ㅎㅎ

오, 북스타트 책꾸러미 안내가 있는데 강북구는 무려 4단계까지 지원된대요! 와, 이건 좀 부럽네요? 우리 아이가 어릴 때도 이런 걸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엄마의 작은 아쉬움이... (주르륵)

초등자료실도 따로 있는데 책이 정말 많아서 우리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이 잔뜩 있더라고요.

그리고 엄마의 눈을 번쩍 뜨이게 한 곳! 바로 커피와 빵을 판매하는 카페였어요. 책 읽다가 잠시 쉬어가며 따뜻한 커피 한 잔에 빵까지! 아이 수업 기다리는 엄마, 엄마들에게는 정말 오아시스 같은 공간이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모두의 열람실'

마음에 들었던 곳은 바로 이 공간, '모두의 열람실'이었어요. 큰 창으로 햇살이 쏟아져 들어오고, 창밖으로는 싱그러운 나무들이 보여서 도서관인데도 왠지 모르게 마음이 탁 트이는 기분이었어요. 답답함은 1도 없었답니다!

노란색 구조물에 알록달록한 의자들까지 더해져서, 공간 자체가 정말 따뜻하고 편안한 느낌을 줬어요. 여기서 우리 아이랑 같이 책 읽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죠. 엄마는 이런 개방감 있는 도서관 공간이 참 좋더라고요. 책을 읽기에도 좋고 잠시 쉬어가기에도 최고였어요.

엄마도 힐링하고 온 도서관 나들이!

이번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방문은 우리 아이에게는 상상력을 키우는 배움의 시간이, 그리고 엄마에게는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책과 함께하는 꿀 같은 휴식 시간이 되어주었어요.

평소 아이랑 도서관에 가면 늘 아이 책 고르기에 바빴는데, 이날만큼은 엄마도 여유롭게 도서관을 둘러보고 저만의 책을 찾아 읽을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답니다.

우리 아이 덕분에 엄마까지 힐링하고 온 강북문화정보도서관! 다음번엔 아이와 함께 도서관을 찾아 수업이나 프로그램도 좋지만, 도서관 곳곳을 여유롭게 둘러보며 엄마가 읽을 책도 한 권 골라보시는 건 어떠세요? 분명 즐거운 추억과 함께 지친 마음을 달래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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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7~12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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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6학년 아이가 강북문화정보도서관 상상공작소 수업에 참여하며 창의적인 활동을 경험하고, 부모님도 독서로 여유를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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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은 아이에게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부모에게도 재충전의 기회를 주어 온 가족의 정서적 풍요로움에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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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새로운 배움의 기회를 탐색하고 스스로 즐거움을 찾도록 지지해 주며, 함께 도서관에서 얻은 영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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