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이의 일상(+300일)

[2015.03.28]
어느덧 태어난지 300일♡
움직이지도 못하고, 소리도 못내고,
고개만 까딱까딱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고래고래 괴성을 지르고,
여기저기를 다니며
한시도 눈을 못떼게 하다니...
아가들 크는거 순식간이라더니 정말 금방이네ㅋㅋ
앞으로는 더 많은 것들을 해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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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1
[2015.03.28] 어느덧 태어난지 300일♡ 움직이지도 못하고, 소리도 못내고, 고개만 까딱까딱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고래고래 괴성을 지르고, 여기저기를 다니며 한시도 눈을 못떼게 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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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고유한 성장 템포를 존중하며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자율성을 스스로 꽃피우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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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의 변함없는 신뢰와 무조건적인 사랑 속에서 아이는 세상을 긍정하는 밝고 단단한 마음을 키워갑니다.
flag발달 이정표:300일이미지아기일상윤찬
곰돌프@gomdolf
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