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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5세)👶윤아(자녀 · 만 3세)나이 만 3~7세calendar_today2020년 5월 16일 토요일

[Merry Christmas][엄마표놀이] 플레이콘 트리

[Merry Christmas][엄마표놀이] 플레이콘 트리

우리 아가랑 만드는 반짝반짝 플레이콘 트리, 엄마도 신났어요!

안녕하세요, 육아 대디 엄마곰입니다! 🐻주말에 우리 아가랑 뭘 할까 고민하다가, 반짝이는 플레이콘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온 가족이 함께 모여 앉아 알록달록한 플레이콘을 가지고 조물조물 만지는 시간은 정말 행복하답니다.

먼저, 두꺼운 종이를 돌돌 말아 멋진 고깔모양 트리 밑동을 만들었어요. 엄마가 뚝딱 만들어주니 우리 아가가 "우와!" 하면서 감탄사를 연발하네요. 역시 엄마는 만능 재주꾼! 😉그다음은 신나는 플레이콘 붙이기 시간! 말랑말랑한 플레이콘을 물에 살짝 찍어 트리 밑동에 하나하나 정성껏 붙여나갔어요. 우리 아가는 색깔별로 예쁘게 배열하기도 하고, 엄마 얼굴이라며 이상한 모양을 만들기도 하고… 덕분에 엄마는 연신 웃음이 터졌답니다. 아이의 상상력은 정말 무한한 것 같아요!

트리가 어느새 알록달록 예쁜 옷을 입었어요. 이제 마지막 장식, 별을 올릴 차례죠? 맨 위를 장식할 반짝이는 별은 엄마가 예쁘게 만들어주었어요. ⭐️ 엄마도 만들 수 있지만, 엄마의 섬세한 손길이 더 예쁘더라고요. (인정할 건 인정해야죠! 하하)
그런데 우리 아가가 갑자기 "어제 동생이 만든 별이 더 예쁠 것 같다!"면서 동생의 별을 가져와서 요래조래 트리에 대어보는 거예요. 아이의 눈에는 동생의 작품이 더 특별했나 봐요. 정말 사랑스럽죠?

트리를 완성하고 나서 옆에 있던 반짝이는 전구를 보고는 우리 아가가 갑자기 "엄마, 전자가 나오는 책 읽어줘!" 하지 뭐예요? 그래서 급하게 '달려라 전자' 책을 찾아 함께 읽었답니다. 놀이에서 배움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순간이었어요. 이런 기특한 모습에 엄마는 또 감동합니다. 🥹

아이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고, 그 과정에서 예상치 못한 즐거움과 배움의 순간을 만나는 것, 이게 바로 육아의 묘미인 것 같아요. 다음 주말에는 우리 아가랑 또 어떤 재밌는 모험을 해볼까요? 엄마는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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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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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함께 만든 반짝이는 플레이콘 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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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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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flag발달 이정표:과학동화성장일기아빠와함께아빠육아아이가있는집유아미술놀이주말육아집콕놀이창의력쑥쑥크리스마스트리만들기플레이콘플레이콘 트리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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