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little bird | Run, mouse run! | Flutter by, butterfly | 픽토리 IT | 영어 그림책

안녕하세요,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을 키우는 다정한 엄마예요!
오늘은 우리 아이들과 함께 보고 있는 영어 그림책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해요. 엄마가 아이들 영어 노출시켜주려고 머리 좀 굴려봤죠! 우리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그냥 책만 읽어주는 것보다, 노래랑 같이 할 때 눈이 더 반짝반짝하더라고요. 역시 리듬의 민족인가 봐요. 헤헤.
그래서 엄마도 픽토리 IT 단계부터 차근차근 노부영과 함께 영어랑 친해지게 해주려고 계획 중이랍니다. 아이들 영어책 고르고, 같이 보다 보면 엄마도 옆에서 귀동냥 좀 하면서 다시 영어 감각 살려볼까 봐요? 일석이조 아니겠어요!
처음엔 저도 "이 많은 책을 다 사야 하나?" 싶어서, 엄마도 당근마켓에 알림 걸어봤는데, 와, 이건 뭐 빛의 속도로 채가시더라고요? 엄마 손이 느린 건지, 다들 너무 빠르신 건지... 크흠. 그래서 엄마가 생각해낸 묘안은 바로!
도서관 대출! 아니, 우리 동네 도서관이 이렇게 보물창고였다니, 엄마는 감동의 눈물을 흘릴 뻔했어요. 영어 동화책도 정말 많고, 무엇보다 책을 빌리면 음원 CD도 함께 빌려주시니, 이거야말로 핵이득! 덕분에 엄마는 주말마다 아이들 손 잡고 도서관 출근 도장 찍게 생겼네요. 어깨는 좀 무겁겠지만, 아이들 즐거워하는 모습 보면 그게 또 힘이 나지 않겠어요?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 온 책과 음원을 아이들에게 노출시켜주고, 정말 정말 좋아하는 책은 나중에 알라딘에서 구매하기로 했어요. 일단 빌려보고 반응을 살피는 거죠!
처음 우리 집으로 온 영어 그림책 3권은 바로 이것들이었어요:
- Run, mouse run!
- Flutter by, butterfly
- Hello, little bird
특히 우리 윤찬이는 'Hello, little bird'에 푹 빠졌지 뭐예요? 엄마가 옆에서 읽어주면 까르르 웃는데, 그 모습에 엄마는 심쿵사할 뻔했어요! 특히 그림책 속의 어떤 두 장면을 너무 좋아해서, 결국 이 책은 엄마가 알라딘에서 바로 구매했답니다. 이 정도면 소장 가치가 충분하죠!
엄마가 우리 아이들, 영어랑 친해질 때까지 옆에서 든든하게 응원해주려고요! 가끔은 엄마가 먼저 잠들 수도 있지만... 헤헤. 우리 아이들이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이 엄마가 끈기 있게 계속 노력해볼게요!
아이와 함께 영어 그림책 읽기, 어렵지 않아요!
정답을 맞히기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을 조리 있게 표현할 수 있도록 경청하고 지지해 주세요.
새로운 배움에 호기심을 갖고 도전하는 아이의 태도를 북돋아 주면 자기주도 학습의 훌륭한 밑거름이 됩니다.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
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