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젊은교구 수련회

엄마와 함께 떠난 정선 하이캐슬 가족 수련회! 👨👩👧👦
안녕하세요, 육아에 진심인 다정한 엄마입니다! 😊 지난 현충일 연휴, 저희 가족은 모처럼 교회의 젊은교구 수련회에 다녀왔어요. 30대~40대 엄마, 엄마들이 아이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망설일 필요가 없었죠. 강원도 정선 하이캐슬 리조트에서 2박 3일 동안 신나는 시간을 보냈답니다.
도착해서 등록을 마쳤더니, 세상에! 예쁜 가족사진까지 찰칵 찍어주시지 뭐예요? 덕분에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을 남겼네요. 엄마 미소 자동 장착입니다! 😄
이번 수련회의 최고 장점 중 하나는 바로 이거였어요. 아이들은 교육부서 선생님들께 맡겨두고, 저희 부부는 오랜만에 온전히 예배에 집중할 수 있었죠. 육아에서 잠시 해방된 시간은 정말 꿀맛 같았답니다. (솔직히 이때 힐링 제대로 됐다는 건 안 비밀!🤫)
그리고 어른들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시간도 있었어요! '디비디비딥'이라니, 이거 얼마 만에 해보는 건지! 저도 모르게 동심으로 돌아가서 아이들처럼 깔깔 웃었네요. (아내한테 멋진 모습 보여주려다 삐끗한 건 비밀입니다. 😬)
프로그램들이 정말 알차고 좋았는데요, 특히 가족들과 함께 '가훈 만들기' 시간이 기억에 남아요. 저희 부부도 머리를 맞대고 '어떤 가훈이 좋을까?' 고민하다가, 저희 가족만의 특별한 가훈을 뚝딱 만들었답니다. (살짝 급하게 정하긴 했지만, 의미는 깊다구요! 😉)
가훈 만들기 시간에 우리 부부가 손 맞잡고 기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네요. 아이들이 커서 이 사진을 보면 '우리 엄마 엄마 참 멋있었네' 할까요? 😊
저녁에는 은혜 가득한 부흥회 시간도 있었어요. 잠시 복잡한 생각들은 내려놓고, 영적인 충전을 할 수 있었답니다. 엄마에게도 이런 시간이 꼭 필요하잖아요.
이번 수련회에서 특히 감사했던 점은, 어린이집을 운영하시는 권사님들이 아이들을 위해 엄청난 양의 놀잇감과 정성을 챙겨오셨다는 거예요. 덕분에 저희 윤지도 낯가림 없이 신나게 놀고, 엄마랑 떨어져서도 씩씩하게 잘 지내줬답니다. (역시 아이들은 노는 게 최고죠! 👍)
물론! 가족들과 오붓하게 시간을 보낼 기회도 충분했어요. 리조트 주변을 손 잡고 산책하면서, 오랜만에 여유로운 대화도 나누고 아이와 함께 자연을 만끽했죠. 이런 게 진짜 힐링 아니겠어요? 🌳
리조트 로비에 있던 오락기들은 정말이지... 저에게도, 아이들에게도 큰 유혹이었답니다. 😈 '엄마! 한 판만요!' 하는 눈빛 공격에 결국 마지막 날, 엄마는 지갑을 열고 말았죠. (저도 오랜만에 펌프 좀 했습니다만? 🤫)
수련회 마지막 날, 젊은교구 식구들과 함께 단체 사진도 찰칵! 활짝 웃는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어요. 수련회 참가자 전체가 모여서 찍은 기념사진도 있답니다. 아쉽게도 저희 가족은 잠시 화장실에 다녀온 사이에 찍어서 함께하지 못했지만, 이 모든 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어요. (다음엔 꼭! 맨 앞줄에 서서 찍어야겠어요! 📸)
이번 수련회는 아이들에게도, 그리고 엄마 엄마에게도 정말 많은 은혜와 기쁨을 준 시간이었어요. 이렇게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어서 참 감사하고, 내년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네요! (그땐 오락기 코인 더 많이 준비해 가야겠어요! 🤣)
현충일 연휴, 아이와 엄마 엄마가 모두 행복했던 정선 하이캐슬 리조트 가족 수련회!
흙과 풀, 바람을 직접 느끼는 야외 활동은 아이의 면역력과 공간 지각력, 정서적 유연성을 키워줍니다.
계절의 변화를 함께 관찰하며 나눈 따뜻한 대화는 아이의 마음에 평생의 든든한 정서적 자산이 됩니다.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
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