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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프👶윤찬(자녀 · 만 6세)👶윤아(자녀 · 만 4세)나이 만 3~7세calendar_today2020년 12월 8일 화요일

하드스틱으로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7가지 방법 | 크리스마스 트리 오너먼트 장식

하드스틱으로 크리스마스 소품 만들기 7가지 방법 | 크리스마스 트리 오너먼트 장식

허허, 벌써 크리스마스가 코앞이네요! 엄마랑 만드는 '하드스틱' 대작전

안녕하세요! 오늘도 아이와 '뭐 하고 놀아줄까' 고민하며 커피 한 잔으로 버티고 있는 엄마입니다. 다들 크리스마스 준비는 잘하고 계시나요? 비싼 장식품 사는 것도 좋지만, 올해는 아이랑 거실 바닥에 엎드려서 도란도란 우리만의 장식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재료는 간단합니다. 여름에 먹고 모아둔(혹은 문구점에서 산) 하드스틱만 있으면 끝! 무려 7가지나 만들 수 있거든요. 자, 엄마의 손재주를 보여줄 시간입니다!

1. 국민 트리, 하드스틱 트리

가장 기본이죠? 스틱 세 개를 세모 모양으로 붙여주세요. 여기서 엄마의 센스! 다 쓴 휴지심을 잘라 나무 기둥으로 만들면 훨씬 그럴싸해집니다. 그 위에 모루나 보석 스티커를 아이와 함께 덕지덕지(이게 매력입니다) 붙여주면 완성!

2. '허허허' 수염이 멋진 산타할아버지

스틱을 나란히 붙여 산타 할아버지의 풍성한 수염을 표현해봐요. 흰색 아크릴 물감으로 색칠하면 훨씬 퀄리티가 올라갑니다. 폼폼이로 코랑 모자 방울을 달고 눈 스티커를 붙여주면, 아이가 정말 좋아할 거예요.

3. 반짝반짝 별 오너먼트

스틱을 겹쳐서 별 모양을 만들고 반짝이 스티커를 붙여주세요. 이건 아이들도 금방 따라 할 만큼 아주 쉬워요. 트리에 걸어두면 밤에 반짝반짝 빛나겠죠?

4. 루돌프 사슴 코는 매우 반짝이는 폼폼이

스틱 3개로 얼굴 윤곽을 잡고, 빨간색 폼폼이로 코를 똭! 붙여주세요. 뿔은 밖에서 주워온 진짜 나뭇가지를 써도 좋고, 색종이로 오려 붙여도 아주 근사합니다. 엄마의 창의력을 발휘해 보세요!

5. 우리 집만의 눈 결정체

눈 결정체 모양으로 스틱을 교차해 붙인 뒤, 반짝이 풀을 듬뿍 짜주세요. 그 위에 스팡글까지 콕콕 박아주면 아이가 "우와! 진짜 눈 같아!"라며 박수를 칠지도 모릅니다.

6. 튼튼하고 예쁜 크리스마스 리스

오각형 모양을 두 개 만들어서 살짝 포개서 붙여보세요. 반짝이 모루로 돌돌 감고 리본 하나만 달아줘도 시중에서 파는 것 부럽지 않아요. 빨간색, 흰색 폼폼이로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마시고요!

7. 귀염둥이 눈사람 형제

스틱에 하얀 물감을 칠하고(이때 엄마 옷에 안 묻게 조심하세요!), 클레이로 눈을, 종이로 코를 만들어 붙여주세요. 단추 스티커로 입이랑 모자까지 꾸며주면 세상에 하나뿐인 눈사람 완성입니다.

아이와 함께 웃고 떠들며 만들다 보니 어느새 거실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꽉 찼네요. 사실 결과물보다 아이가 엄마랑 같이 무언가를 만들었다는 그 기억이 가장 큰 선물 아닐까요? 이번 주말, 하드스틱 몇 개 사 들고 들어가 보세요. 엄마가 최고라는 소리, 분명히 들으실 겁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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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1

하드스틱으로 아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오너먼트를 만들어보세요!

2

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3

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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