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김미술] 오감놀이- 뻥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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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가, 뻥튀기로 오감 미술 놀이해요!
안녕하세요! 아이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은 엄마입니다. 이번 주에는 우리 아기새랑 뻥튀기를 가지고 재미있는 미술 놀이를 해봤어요. 동글동글 귀여운 뻥튀기와 고소한 옥수수맛 뻥튀기, 두 가지를 준비했답니다!
첫 번째 놀이! 뻥튀기를 손가락에 끼워보는 거예요. 처음에는 제 손가락에 뻥튀기를 끼워주니 신기한 듯 바라보더라고요. 그러더니 어느새 자기 손가락에도 쏙! 끼워보며 까르르 웃었답니다.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순간이었죠.
우리 아기새는 동그란 뻥튀기를 한 입씩만 먹고는 내려놓았어요. 나중에는 뻥튀기를 동그랗게 늘어놓으며 '달 모양'을 만들었다고 자랑하더라고요. 아이들의 상상력은 정말 대단한 것 같아요! 톡톡 터지는 뻥튀기가 아이에게는 우주가 되었나 봐요.
두 번째 놀이! 옥수수맛 뻥튀기 '맛콘이'를 활용했어요. 맛콘이를 이어 붙여서 봄에 피는 '개나리꽃'도 만들어보고, 다양한 '꽃 모양'도 만들어봤답니다. 아이의 작은 손으로 톡톡 얹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던지요. 마지막으로는 맛콘이를 길게 이어서 '애벌레 기차'까지 완성! 정말 기차처럼 칙칙폭폭 가는 시늉도 했답니다.
이렇게 뻥튀기 하나로 아이와 함께 웃고, 만들고, 맛보고, 촉감도 느끼는 알찬 오감 미술 놀이 시간을 보냈어요.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도 덩달아 신이 나더라고요. 어렵지 않으니 집에서 한번 도전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집에서 간단하게 즐기는 뻥튀기 오감 미술놀이!
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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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소중한 일상과 성장 기록을 공유하는 따뜻한 공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