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감 찍어서 크리스마스 트리 꾸미기 (포크, 휴지심) 미술놀이 ㅣ 쉽게 만드는 트리장식

안녕하세요, 다정한 엄마들의 즐거운 육아 이야기!
우리 아이들과 집에서 뭐하고 놀까 늘 고민이시죠? 저도 그렇답니다! 특히 특별한 날을 앞두고는 더욱 그렇죠. 오늘은 우리 아이들과 함께 물감으로 멋진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본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준비물도 간단하고, 아이들도 너무너무 좋아한답니다!
포크로 콕콕! 근사한 소나무 트리 만들기
첫 번째 방법은 바로 포크를 활용하는 거예요. 설마 포크로 어떻게 트리를 만드냐고요? 한번 해보시면 깜짝 놀라실 거예요!
- 포크에 물감을 듬뿍 묻혀서 도화지에 콕콕 찍어주세요. 이때 포크의 '등짝(?)' 부분으로 찍어야 진짜 솔잎처럼 근사하게 나와요! 처음엔 막 찍다가 엄마가 팁 주니 아이들이 금세 예술가로 변신하더라고요.
- 어때요? 제법 소나무 잎 같지 않나요? 엄마는 왠지 숲속에 온 것 같은 기분이었답니다!
- 처음엔 삐뚤빼뚤해도 괜찮아요! 그래도 모양 잡고 싶으시면, 도화지에 미리 세모 모양을 그려주고 그 안에 콕콕 찍게 하면 훨씬 깔끔하고 예쁜 트리가 완성된답니다. 엄마도 처음엔 대충 하려다 아이가 예쁘게 만들고 싶대서 스윽 그려줬죠, 하하.
트리 장식도 빼놓을 수 없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부분 아니겠어요?
- 작은 폼폼이를 빨래집게로 콕 집어서 물감 묻혀 찍어주면, 와우! 알록달록 예쁜 장식들이 뿅뿅 생겨나요. 우리 아이는 '엄마, 이거 진짜 반짝이 같아요!' 하면서 신나하더라고요.
- 트리 꼭대기 별도 포크로 콕! 찍어봤는데, 어때요? 나름 반짝이는 별 같지 않나요? 아이들이 '엄마 별이다!' 하고 외칠 때마다 어깨가 으쓱했답니다.
휴지심으로 동글동글! 특별한 트리 만들기
그리고 그냥 버리기 아까운 휴지심! 이걸로도 또 다른 매력의 트리를 만들 수 있어요. 동글동글 찍힐 때마다 아이들은 '우와~' 하면서 탄성을 지르는데, 엄마는 그 모습만 봐도 배부르더라고요.
- 휴지심에 물감을 묻혀 도화지에 꾹꾹 눌러 찍어보세요. 포크 트리와는 또 다른, 부드러운 느낌의 트리가 완성돼요. 아이들이 직접 자기만의 방식으로 꾸미는 걸 보니 정말 뿌듯하더라고요.
- 이것도 마찬가지로 세모 틀을 잡아주면 훨씬 예쁜 트리를 만들 수 있어요. 엄마가 손으로 스윽 그려주면 아이들이 그 안에 쏙쏙 맞춰 찍는 재미가 있답니다.
- 트리 밑동은 휴지심을 살짝 접어서 꾹 눌러주면 끝! 진짜 나무 같죠?
- 장식은 뭐니 뭐니 해도 손가락에 물감 묻혀서 콕콕 찍는 게 최고죠! 아이들 손가락에 묻은 물감 자국까지도 사랑스러워 보이는 엄마 마음, 다들 아시죠?
- 트리 꼭대기 별도 휴지심을 별 모양으로 접어서 꾸욱~ 찍어주면 아주 근사한 마무리가 된답니다!
사랑하는 아이들과 함께 만든 세상에 하나뿐인 트리를 보면서 이번 겨울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라요!
혹시 더 자세한 과정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영상들도 참고해 보세요! 엄마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답니다.
🎄 트리 만들기 영상 보러 가기:
다음엔 또 어떤 즐거운 엄마표 놀이로 돌아올지 기대해 주세요! 엄마들 모두 파이팅입니다!
아이와 집에서 뭐하고 놀지 고민이신가요?
완성된 형태의 정교함보다는 아이가 주도적으로 도구를 쥐고 생각을 표현하는 경험 자체를 북돋아 주세요.
하얀 도화지에 담긴 아이만의 독창적인 시선과 순수한 열정에 아낌없는 칭찬과 응원을 보냅니다.
link참고한 외부 정보 및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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