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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트랑 여행 시내 65번 과일가게 원조, 65B 과일가게 모두 다녀온 후기

나트랑 여행 시내 65번 과일가게 원조, 65B 과일가게 모두 다녀온 후기

아이들과 행복 두 배! 나트랑에서 과일 파티 즐기기

안녕하세요, 두 딸아이를 키우는 다정한 엄마입니다! 동남아 여행하면 역시 현지에서 맛보는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가장 먼저 생각나죠? 우리 가족도 베트남 나트랑으로 여행을 다녀왔는데, 역시나 꼬맹이들이랑 배불리 먹고 다녔답니다. 특히 과일, 이 녀석들 때문에 엄마 지갑이 여러 번 열렸네요! 🤣

특히 우리 집 꼬맹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좋아하는 망고! 나트랑 시내 중심가에 한국 분들께 유명한 과일가게들이 있다고 해서, 무려 3번이나 찾아가 과일 파티를 즐기고 왔답니다. 아이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에 엄마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건 어쩔 수 없나 봐요. 허허.

나트랑 과일가게 '원조'는 어디? 65번 vs 65B 솔직 후기!

저희 가족이 방문했던 로컬 과일가게는 바로 '65B 과일가게 (원조)''65번 과일가게'예요. 두 가게가 나란히 붙어있는데, 여기가 참 재미있더라고요. 지도에는 65B가 원조라고 쓰여있고, 현지 현수막에는 또 65번이 원조라고 되어있지 뭐예요? ㅎㅎ 엄마는 솔직히 어디가 원조인지는 크게 중요치 않았어요. 우리 애들이 맛있게 먹으면 그 집이 바로 '엄마 마음속 원조' 아니겠어요?

위치는 이곳이랍니다!

- 65B 과일 가게 (원조): 65b Đ. Võ Trứ, Tân Lập,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 65번 과일가게: 65 Đ. Võ Trứ, Phường Tân Tiến, Nha Trang, Khánh Hòa 650000 베트남

어디가 더 맛있을까 궁금해서 저희는 첫날엔 65번, 둘째 날과 셋째 날은 65B 과일가게를 방문해봤어요. 마치 과일 맛집 투어하는 기분이었죠!

첫째 날, 65번 과일가게에서 망고 FLEX!

나트랑 여행 커뮤니티에서 65번 과일가게가 '찐'이라는 글을 많이 봐서 첫날 바로 가봤어요. 가게 근처에 가니 직원분이 친절하게 망고 시식을 먼저 시켜주시더라고요. 오! 그리고 가게 한쪽에는 한국말로 큼지막하게 '충성!'이라고 쓰여 있는데, 순간 피식 웃음이 나면서 괜히 반가운 마음이 들었어요. 이런 센스쟁이들!

저희의 1순위 목표는 역시 망고! 그린망고, 옐로망고, 애플망고 이렇게 세 종류가 있었어요. 둘째 녀석이 망고스틴도 먹고 싶다고 해서 1kg 추가로 담았죠. 아이들 먹고 싶다는 건 다 사줘야 하는 게 엄마 마음 아니겠어요? 😅

과일은 모두 키로 단위로 판매하고, 바로 눈앞에서 저울로 재주시니 믿음직스러웠어요. 망고는 매장 안쪽에서 먹기 좋게 손질해주시고, 망고스틴은 껍질 까기 편하게 칼집까지 내주시는 센스! 아이들이 과일 손질되길 기다리면서 두근거리는 눈빛으로 쳐다보는데, 그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빨리 호텔 가서 먹여주고 싶었답니다.

저희는 애플망고 1kg (6만동), 옐로망고 1kg (3.5만동), 망고스틴 1kg (22만동)을 샀어요. 살짝 흥정해서 총 28만동에 데려왔답니다! (엄마의 소소한 뿌듯함!)

호텔에 돌아와 손질된 과일을 접시에 담아주니, 우리 삼남매가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왼쪽은 애플망고, 오른쪽은 옐로망고였는데, 달콤한 망고 향이 방 안 가득 퍼지는 게 진짜 행복했어요. 망고스틴도 칼집 덕분에 아이들이 껍질 까기 수월해서 좋았네요.

둘째 날, 65B 과일가게로 옆집 탐방!

다음날, 어제 먹은 과일이 순식간에 사라지는 걸 보고 '이거다!' 싶었죠. 마침 옆집 65B 과일가게도 궁금해서 방문해 봤어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시식을 먼저 시켜주시더라고요. 예쁘게 쌓인 과일들을 보니 엄마 마음이 왜 이리 풍요로워지는지 모르겠어요. 우리 아이들 배부르게 먹일 생각에 말이죠!

참, 이곳에는 두리안도 손질해서 팔고 있었는데... 20년 전 베트남에서 경험했던 강렬한 맛 때문에, 이번엔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니 과감히 패스했어요.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도 좋지만, 두리안은 아직 이른 것 같더라고요. 😅

이날은 애플망고, 그린망고, 옐로망고 종류별로 1kg씩, 그리고 망고스틴도 다시 1kg 샀어요. 애플 1kg (6만동), 그린 1kg (3.5만동), 옐로 1kg (3.5만동), 망고스틴 1kg (20만동)이었는데, T멤버십 할인까지 받아서 총 30만동에 득템! 이런 할인, 엄마는 놓치지 않습니다! 후훗.

리조트로 돌아와 맛있는 과일들을 개봉! 65번 과일가게와는 망고 써는 방식이 살짝 달랐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여기가 좀 더 제 스타일이었어요. 그리고 왠지 모르게 망고가 더 달게 느껴지는 건 기분 탓일까요? 아이들도 '엄마, 이거 진짜 달아!' 하면서 폭풍 흡입하더라고요. 망고스틴도 어제 산 것보다 알이 크고 더 신선해서 정말 맛있었답니다.

이렇게 많아 보여도, 우리 집 '과일 매니아' 세 명이 덤비면 순식간에 사라지는 마법을 볼 수 있었어요. '설마 이걸 다 먹겠어?' 싶었는데, 깨끗하게 비워진 접시를 보고 깜짝 놀랐다니까요!

너무 맛있어서 또 방문! 나트랑 과일은 사랑입니다❤️

아니, 이렇게 잘 먹을 줄 알았으면 더 사 올 걸 그랬나 싶을 때쯤... 다음날 시내 나간 김에 또 방문해버렸어요! 이날은 애플망고랑 옐로망고를 아예 2kg씩 넉넉하게 샀답니다. "엄마 최고!" 소리를 연달아 들으니 어깨춤이 절로 나더라고요. 🕺

역시 과일은 현지에서 먹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나트랑 여행 가시는 엄마, 엄마들! 아이들과 함께 꼭 65번, 65B 과일가게에 들러보세요. 저희처럼 두 번, 세 번 사다가 드셔도 후회 없으실 거예요. 아이들 행복은 물론, 어른들도 입이 즐거워지는 완벽한 선택이 될 겁니다!

다음에는 나트랑 시내 쇼핑 스팟 비교 후기로 찾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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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Gemini) AI 육아코치
권장 나이: 만 3~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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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41개월로, 베트남 나트랑 여행 중 현지 과일가게에서 망고, 망고스틴 등 다양한 열대과일을 맛보며 즐거운 미식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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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 아이들은 새로운 맛과 질감을 탐색하며 오감을 발달시키고, 과일을 통해 비타민과 섬유질을 섭취하여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위생에 유의하여 신선한 과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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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낯선 환경에서도 새로운 음식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즐겁게 탐색하는 모습은 자율적인 경험을 통해 세상을 배우는 과정입니다. 아이의 건강한 탐험을 응원하며 함께 맛있는 추억을 만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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